4월 인문학교육_천명과 운명 (Full 버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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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인문학교육_천명과 운명 (Full 버전)
[자막]
종로국제사당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국제서당 훈장 한지우입니다. 종로국제서당은 참여형 서당식 교육을 제한합니다. 동양의 고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실천적 인문학과 철학 교육을 통해서 개인의 성실성과 윤리의식을 갖추고 올바르게 공동체를 이끌 수 있는 영향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합니다. 인문학적 감수성을 가지고 삶을 성찰하며 지속 가능한 인류의 삶을 위해 교육에 헌신할 수 있는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종로국제서당은 토론과 협업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을 발휘하고 통합적인 사고력을 함양하며 청소년을 교육할 수 있는 영향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여러분들은 앞으로 미래사회의 글로벌 리더로서의 영향을 충분히 갖출 수 있는 소질과 자질을 종로국제서당의 영향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종로국제서당의 영향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종로국제서당의 영향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수업은 이런 식으로 진행할 예기입니다. 구용구사, 자기소개의 시간, 오늘 수업의 주 논제가 될 천명과 운명, 운명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행운과 불온, 서예 배우기, 다도체험 이런 식으로 진행할 예전입니다. 예전에는 강력한 리더십을 가지고 따르세요라고 얘기를 하면 그냥 그 사람이 훌륭한 리더였습니다. 목청 좋고 리더십 있고, 그런데 지금의 리더는, 앞으로의 리더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어내고 공감할 수 있는 자질만 있으면 리더가 됩니다. 사람의 마음을 한 대로 모을 수 있는 사람이면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훌륭한 리더는 마음, 심성, 정신, 이러한 것들을 갖춘 사람이어야겠죠. 그런데 그 훌륭한 마음과 심성과 양심을 도야하기 이전에 내 자세, 내 몸짓, 내 행동거지가 바로 되어야 합니다. 내 마음이 착하다고 해서 내 행동이 엉망이면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을까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훌륭한 정신과 훌륭한 마음은 훌륭한 자세에서, 바른 자세에서 얻어집니다. 그래서 안과 받기, 몸과 마음이 함께 훌륭해져야 됩니다. 예전에 서당에서는 글을 읽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그 글을 자기 스스로 귀에 담고 그 귀에 담긴 그 이야기는 내 마음에 입혀집니다. 그래서 복응, 옷복자, 가슴융자, 가슴에다가, 마음에다가 좋은 글귀를 입히는 겁니다. 어떻게 입히냐? 소리를 내서 읽습니다. 자, 보세요. 초,경,중,하며, 수,용,공,하며, 목,용,단,하며, 구,용,지,하며, 이렇게 옛날 우리 선조들은 음료를 붙여서 글을 읽었습니다. 자, 따라해보세요. 초,경,중,하며, 수,용,공,하며, 시작. 초,경,중,하며, 수,용,중,하며, 땡! 요즘에 트롬맨, 불타는 트롬, 이런 거 보면 잘 부르는 사람과 못 부르는 사람의 차이가 분명히 여실이 나타납니다. 감정을 싫습니다. 잘 부르는 사람은. 그리고 같은 음료리라도 그 높나지가 분명합니다. 글도 그렇게 읽어야 됩니다. 그런데 재미없게 읽는 사람은 초,경,중,하며, 수,용,공,하며, 목,용,하며, 목,용,하며, 재미가 없습니다. 굴곡을 주고, 고절을 주고, 장단을 줘서 읽었을 때 읽는 사람도 즐겁습니다. 듣는 사람도 듣기 좋습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초,경,중,하며, 수,용,공,하며, 시작. 초,경,중,하며, 수,용,공,하며, 목욕단 하며 구용지하며 목욕단 하며 구용지 하며 성용청 하며 두용직하며 성용청 하며 두용직하며 기용숙하며 이병덕하며 세균장인이라 자 한무는 두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째는 후는 글자 그리고 음 마지막 글자 여기에서 제가 말하는 조경중은 이 글자가 발 족 그러지 않습니까 족, 용, 얼굴 용, 태도 용, 무거울 중 그래서 족, 용, 중은 마지막 글자만 있는 거죠 한자는 그래서 마지막 글자를 읽고 그 마지막 글자를 읽고 난 다음에는 후는 뜻프리를 하는 겁니다 자 뜻이 어떠한 뜻이 있는지를 제가 설명을 해볼게요 아홉 가지 태도 아홉 가지 용모라는 뜻입니다 조경중 발의 용모는 무겁게 가져야 한다 아무 데나 아무렇게나 날 띄듯이 절대 그렇게 처신하지 말라는 걸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발걸음 하나하나 띠 때마다 내 마음을 담아서 걸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갈짜리 안갈짜리 해야 할 짓 안해야 할 짓을 함부로 하지 말게끔 발걸음을 신중하게 가져라 두번째 수용공 손의 용모는 단정하고 공산하게 가져야 한다 제가 그랬죠 앞으로의 리더는 마음이다고 근데 훌륭한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훌륭한 자세가 필요한데 그 훌륭한 자세는 그 사람의 몸짓, 손짓, 발짓에 달려 있어요 그러면 손이 마음을 닫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을 표현한 상태는 돼요 내가 손을 풀어 해쳐다 는 것은 내 마음이 풀어 해쳐져 있다는 소리예요 하지만 내가 손을 담았을 때, 손을 공수를 했을 때 내 마음도 공수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손의 용모는 단정하고 공손하게 가져야 한다 세번째 눈의 용모는 흙여보고나 겪는지를 하지 않아야 한다 눈은 바르게 앞을 응시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네번째 입의 용모는 말할 때와 먹을 때 외에는 담으고 있어야 한다 할 소리만 해야 한다는 얘기예요 이게 할 얘기인지 하지 않아야 할 얘기인지 구분없이 막 얘기를 하게 되면 이 말이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요? 이 말 한마디를 잘못함으로 인해서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얘기가 아니고서는 입은 담으고 있는 게 좋아요 그래서 명심보호감에는 그런 얘기가 있어요 때의 상황에 맞지 않은 이야기라면 그 말은 반마디도 많다 한마디까지 한다고 필요 없어요 그 상황과 그 시절과 그 대상에 어울리지 않는 말이라면 반마디도 많은 거예요 그래서 입은 가급적이면 담으고 있는 게 좋다 입 담으고 있는 게 좋다 다섯 번째는 목소리의 용모는 조용하고도 정숙해야 한다 막 떠들면서 얘기하지 말란 얘기예요 나지간이 이야기하라는 뜻입니다 여섯 번째 머리의 용모는 한쪽으로 기울임 없이 곱게 가져야 한다 저 사람이 바르다 안 바르다 그것을 저 사람의 바르다 안 바르다 를 어떻게 할 수 있어요? 그 사람의 태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목은 다시 말하면 머리는 이 소리겠죠 머리는 항시 바르게 곱게 세워 둬야 된다는 거예요 기운의 용모는 호흡을 조절하여 엄숙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 기운이라는 게 뭐예요 기운이라는 게? 사람마다의 기운이 있어요 나에게 기운이 있고 여러분은 여러분 만의 기운이 있습니다 근데 그 기운이 맑고 청하고 부드럽고 온화하면 맑고 청하고 부드럽고 온화한 기운을 끌어당깁니다 근데 내 기운이 탁하고 흐리고 악하면 탁하고 흐리고 악한 기운을 끌어댕깁니다 그래서 기운은 항시 내 스스로가 엄숙하게 엄숙하다고 하니까 어떤 분들은 화난 모습, 성낸 모습 나 지금 기분 나빠 이런 모습이라고 생각하긴 하데요만 그거 아니에요 내 스스로가 어디에도 휘둘리지 않는 모습이에요 그런 기운을 내가 가져야 한다 여덟 번째는 서 있을 때의 용모예요 서 있을 때의 자세 앉아 있을 때보다 서 있을 때의 그 사람의 태도를 더 잘 볼 수 있어요 왜냐하면 가만히 있을 때는 그 사람의 액션이 안 들어가잖아요 근데 뭔가 서 있을 때에는 그 사람의 액션이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그 사람의 지금 상태를 마음 상태 그 사람의 의식 상태를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서 있을 때에는 항시 덕스럽게 서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덕스럽게 서 있으라는 소리는 이거는 내 마음을 덕스럽게 가지란 얘기예요 깡패들이 왜 한쪽 다리는 삐따가게 이렇게 털면서 왜 이렇게 서 있겠어요 그 사람의 지금 마음 상태가 이런 상태니까 이렇게 떠는 거예요 아홉 번째 얼굴의 용모는 얼굴의 용모는 태만한 기색 없이 태만한 기색 없이 식식하게 가져야 한다 다시 말하면 어느 우교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주눅든 기색 없이 그런다고 해서 거만한 모습 없이 엄중하고 식식하게 기운찬 모습을 가져야 된다 이 뜻이에요 그래서 구용이라고 하는 것은 아홉 가지 용모 아홉 가지의 태도 이 태도를 발 손 눈 입 목소리 목소리 머리 기운 섰을 때 얼굴 낫빛 이렇게 아홉 가지의 형태를 나눠 가지고 그 형태마다의 내 마음가짐을 어떻게 해야 한다라는 것을 표현한 거예요 아홉 가지는 아까 그것은 형태 자세 태도를 얘기한 거라면 이것은 내면의 내면의 내 의식 의식을 말하는 거예요 사 아홉 가지 생각 생각사짜죠 이거 자 구사 자 따라 읽어 볼게요 시사 명하고 청사 총하고 색사 온하고 모사 공하고 원사 충하고 사사경하고 의사 문하고 분사 난하고 견득 사은이라 자 이렇게 하는데 이 아홉 가지 생각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개 맞죠 어떠 할 때 내가 아홉 가지의 생각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설명이에요 내가 무언가를 음시했을 때 사람은 잠잘 때 빼고는 눈을 닫듭니다 무언가를 보지요 TV를 보든 핸드폰을 보든 태블리 PC를 보든 친구의 얼굴을 보든 봅니다 볼 때에는 생각해야 한다 뭘 밝게 볼 때에는 보지 못하는 것이 없도록 밝게 볼 것을 생각해야 한다 내가 놓치는 게 있는지 내가 못 보는 게 있는지 의식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거예요 두 번째 청사 총 남이 남이 무슨 예약이를 할 때에는 들을 때에는 들리지 않는 소리가 없도록 밝게 들을 것을 생각해야 한다 내가 저 사람의 예약이를 놓치는 게 없는지 저 사람의 점 말듯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내가 듣고 있는지 우리가 총명하다는 얘기 들어보셨죠 총명하다 아 그 사람 쓸기로 없고 총명하다 총명이라는 게 이렇게 써요 총명 정확하게 보고 사물을 정확하게 보고 그 말듯을 정확하게 이해했다는 얘기예요 그게 총명이에요 세 번째는 색 싸운 하며 납빛은 색 납빛은 사나운 기색을 갖지 않도록 온화할 것을 생각해야 한다 이 온짜가 따뜻할 온짜 아닙니까 사람이 착하면 바보라고 생각들 하죠 그래서 의식적으로 내가 화장도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의식적으로 내가 남들이 나를 쉽게 생각하 쉽게 보이게 하지 않기 위해서 그렇게 그런데 사람은 사나운 것도 간혹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만은 가급적이면 사람은 온화한 납빛을 갖도록 노력하셔야 돼요 글로벌 리더가 되고 싶어 하신다면 따뜻한 납빛을 가질 수 있는 그러한 의식을 가지셔야 됩니다 남을 포용하고 이해해주고 남과 공감할 수 있는 온화한 거 자 네 번째는 모사공 뭐라고 하는 것은 태도예요 몸의 태도 내 몸의 모습 태도 내 몸의 모습 태도는 단정하여 공손할 것을 생각해야 한다 공손하다는 것은 점잔하다는 얘기예요 함부로 경공 경건 망동하지 않는 그거 언사충 말할 때는 언 말할 때는 사 생각해야 한다 충 충이라는 것은 다른 거 아니에요 신용을 잃지 않고 진솔할 것을 생각해야 한다는 거예요 내가 저 사람한테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거짓을 얘기한다거나 저 사람을 현혹시키기 위해서 또는 저 사람한테 뭔가 거짓을 이렇게 말하면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말할 때는 항시 내가 의식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진실할 것을 생각해야 한 여섯 번째는 사사경 일할 때에는 생각해야 돼요 뭘 신중하고 조심할 것을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떤 일을 선택하고 어떤 일을 하고 또는 누구에게 의회를 받고 그것이 장사가 됐든 취직이 되어서 어떤 회사든 갔을 때 내가 일을 할 거 아닙니까 그 일을 처리해 했을 때 일 처리의 자세를 말하는 거예요 신중하고 조심하고 이 소리는 굉장히 내가 실수를 줄일 수 있는 거죠 일곱 번째는 의사문 이 의자가 의심할 의자예요 의문 날 의 의문이 생길 수 있잖아요 살아가다 보면 그 의문이 날 때에는 생각해야 해요 즉시 물을 것을 근데 사람이라는 것이 내가 잘 모르는데 그 묻는 것 뭔가 부끄럽거든 부끄러워 근데 공자가 그런 얘기를 합니다 안다는 게 뭐냐 아는 걸 안다고 하고 모르는 걸 모르다고 하는 게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이다 라고 얘기를 해요 모르면 물어야 되는 것이죠 그래야 가르쳐 주고 가르침을 받아야 그 사람은 지혜가 더 생기는 건데 의문이 나는데 안 물어 그러면 그 사람은 그냥 모르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의심이 날 때에는 분명히 물 부끄러움 없이 즉시 물을 것을 생각해야 한다 여덟 번째는 분산한 저 분자가 마음심자에 나눌 분자가 분할 분자예요 분통 터진다 화난다 스스로 자제하여 나중에 난처할 것을 생각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이 난자가 어려운 난제예요 내가 화나고 진짜 빡쳐서 어떤 일을 꽉 했어 그런데 그럴 때 나중에 이제 뒷수습 할 일이 더 난차 됩니다 그래서 분인할 때에는 아 이거 나중에 분나는 상태에서 대응을 했을 때 나중에 더 큰 화근이 되겠다라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홉 번째 참 중요합니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이러한 갈등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견득 사이 견 보았다 뭘 얻은 것을 보았다 내가 누군가에게 제모를 얻었다 그런데 꼭 돈만을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어떤 청탁을 받은 것도 얻은 거예요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받은 것도 얻은 거예요 제안을 받았던 모아가 됐든 돈만을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그것을 얻을 때에는 이것을 취하는 것이 우리의 합당한가를 생각해야 해요 그래서 견득 사이에요 견득 무언가를 얻었다면 이게 의로운지 온당한지 온당하지 아니한지 그것을 생각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의식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 아홉까지 이것이 구사예요 자 따라 읽어 보십시다 시사 명하고 청사 총하고 시작 시사 명하고 청사 총하고 색사온하고 모사공하고 색사온하고 모사공하고 온사충하고 사사경하고 의사음은하고 분사안하고 견득 사의인이라 견득 사의인이라 자 우리가 국제서당 끝날 때까지 항시 오시면 여러분들이 국제서당 처음 시작할 때 수업 시작할 때 이 구용구사를 읽는 것으로부터 시작을 할 것입니다 이해 가셨죠? 자 우리가 자기소개를 못 했어요 자기소개는 지금 여러분 앞에 놓여있는 그 종이에다가 본인들이 본인의 관심사 또 고민 그리고 국제서당에서 배우고 싶은 것 그리고 나의 성향 MBTI 나의 성향 이러한 것들을 잘 적어서 주시면 훈장님이 나중에 두고두고 한 사람 한 사람씩 두 사람 세 사람씩 같이 논의해 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고민은 거의 대부분 연령이 비슷하고 또래가 비슷하면 거의 비스빛을 탈 거라고 보여집니다 취업을 안 했으면 취업이 걱정일 것이고 취업을 했다면 이직이 걱정될 것이고 여러 가지 미혼이면 결혼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그런 고민들은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것들을 우리가 한번 나눠볼까 합니다 자 이번 국제서당 1차 시 강의 주제는 천명과 운명입니다 근데 이 천명과 운명 어때요? 무슨 생각이 들습니까? 저게 한문이구나 같은 아는 글자네 근데 이 자는 무슨 장가? 뭐 이런 생각 들죠? 우리가 여러분 지금 이 시간에 이 장소에서 이렇게 같이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이게 천명이자 운명이고 인연입니다 천명 하면 하늘, 천목순명 그러죠 자 이 천자는 하늘천자예요 천자는 하늘이나 하느님 천자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하늘천자는 큰대자와 그 위에 하늘자가 결합한 모습인데 값골문에 나온 하늘천자를 보면 큰대 위에 동그란 모양 이 모양이 그려져 있다 이것은 사람의 머리 위에 하늘이 있다는 뜻을 표현해서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하늘천자예요 이 자가 값골문자는 오늘 우리가 오늘 날 쓰고 있는 이 한자, 한자의 처음 시작인데 이렇게 만들어져 있어요 이거를 하늘천자라고 한 거예요 이거 사람이잖아요 확실히 사람이잖아요 사람 위에 자 그러면 여기에 명자가 붙으면 이 명자는 목순명 그러죠 명자는 목숨 또는 명령이라는 뜻을 가진 글자예요 위 사람 또는 주제자가 내리는 명령은 반드시 목숨을 걸고 완수해야 한다 라는 명자입니다 사극 같은 데 보면 명잡 들고 막 전쟁하러 나가잖아요 엄형이고 엄형이요 또는 왕명이요 명은 죽어도 가서 싸우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명자는 명령이라는 뜻 외에도 목숨이라는 뜻이 있는 거예요 목숨 자 그러면 운명이라고 하는 것을 설명을 해볼게요 옮길 운 운전할 운 그럽니다 움직이다 또는 옮기다 운용하다라는 뜻을 가진 글자예요 이렇게 착받침 이 글자는 간다는 의미가 있고 그 위에 군사군자가 붙어 있습니다 마치 군대를 그린 군사 진치다라는 뜻인데 군대는 항상 상황에 따라 대규모 이동을 하죠 움직이죠 여기서 싸우고 저기에서 싸우고 그래서 이때 전쟁에 필요한 각종 장비를 또 옮기게 되는데 운자는 군대가 짐을 꾸려 이동한다는 뜻이에요 운자는 움직이다 옮기다와 같은 뜻 외에도 운용하다 쓰다라는 뜻도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운영하다 할 때 운영 그거 무언가를 운영화 회세를 운영하다 그 운자도 이 운자입니다 아까 명자 제가 설명드렸고요 천명과 운명이라는 것에 대한 개념을 우리가 이해하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할 것인가에 대한 설명을 드리고자 한 거예요 이 얘기를 제가 조금 더 얘기를 해보자면 무엇을 사주 팔자라고 하느냐 사주는 하나 둘 셋 넷 내 기둥이라는 거죠 하나의 집을 지탱하는 것은 내 기둥이 있어요 동서남북에 그 내 기둥이 그 집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몇 년 몇 월 몇 시 7 몇 시 이게 8글자죠 예를 들어서 어 어 2000년 2000년 공공년 또는 공 1월 공 1일 어 공 2시 그러면 이게 사주에 몇 년 몇 월 몇 시가 붙으니까 8글자 8자가 되는 거예요 뭐 간단해요 뭐 어려운 거 아니에요 그래서 8글자다 이 8글자 사주에는 거지도 재왕도 재벌도 다 8글자예요 그 mbti 라고 하는 거 아시죠 뭐예요 뭐예요 mbti 뭐예요 응 이 nfp 어 그래요 뭐예요 어 그래요 거기에 보면은 근데 그 mbti 를 만든 사람이 있어요 근데 이 사람들은 어디에 누구의 영향을 받냐면 카루융 스위스 사람이죠 1870년대 카루융이라는 사람이 서양 사람이었는데 동양학에 굉장한 심치를 하셨어요 근데 이 사람이 동양학 중에서도 불교 도교 이런 거에 관심이 많으셨지만 특히나 더 중요하게 당신이 심치했던 것은 주역이었어요 주역 근데 그 주역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이 양에는 동 움직이다 음에는 정 고요하다 그리고 양에는 남 음에는 여 이거는 이거는 나 여기는 밤 여기는 열 여기는 냉 이렇게 나누는 거예요 여기는 고 여기는 저 이런 식으로 주역이 이래요 그래 가지고 모든 것을 모든 것을 나눕니다 그리고 여기는 왜 외향적이다 여기는 내향적이다 이렇게 나눕니다 계속 나눕니다 계속 끊임없이 나눕니다 나눌 때까지 나눕니다 근데 mbti 자체가 그런 식이에요 여기서 이 양과 음 속에서도 또 나눕니다 뭐가 어떻게 나누냐면 태양 소양 이렇게 나눕니다 엄청나게 강한 사람 양적으로 엄청나게는 아니지만 조금 강한 사람 그러니까 동하다 그러면 움직인데 많이 움직임이 많은 사람 조금 움직이는 사람 여기에도 그래요 여기에도 이 태자는 태음 이거는 소음 다시 말하면 밤이다 그러면 태음은 엄청나게 칸칸한 칸칸한 밤 소음이라고 하는 것은 그 뭐 좀 어스룩해진 밤 다 다르죠 이렇게 나눕니다 끊임없이 주역은 여기에서 음 양 음 양에서 사상을 나눠요 태양 소양 태음 소음 그러면 음에서 음 양에서 4개가 나눠지 이 4개에서 또 분석을 또 나눕니다 8개로 그러면 뭐가 되냐면 1건천 이태태 3리와 사진 내 오손풍 육감수 칠간산 8곤지 8개로 나눕니다 8개 8개로 나누면 거기서 또 16개로 나눕니다 그 16개로 나눈 것이 mbti 16개 그거에요 여러분을 만든 분들이 누구에요 여러분들의 그 부모님을 만든 사람 있죠 할아버지 할머니 또 왜 할아버지 왜 할머니 자 그러면 여러분의 하나는 여러분의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엄마 아빠가 있었고 엄마 아빠는 또 각각의 엄마 아빠가 있어서 4명이 있었고 그 4명의 엄마 할아버지 할머니 왜 할아버지 왜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는 또 그 4분을 만들기 위해서 8분이 필요했고 그러면 한 200년 전으로 200년 300년 전으로 올라가면은 몇 백 명 몇 천명이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 몇 백 명 몇 천명의 결합 결성체예요 결정체 그 어마어마한 거죠 어마어마한 거예요 1700년대 후반 1800년대 초 이때 200년 전 250년 전이에요 이때 그 당시에 선진국이라고 하면 프랑스 영국 근데 통계 잡힌 200년 250년 전에 통계 잡힌 내용이에요 그 당시에 우리나라 전 세계의 영화 생존율이 60% 70%에요 그 선진국도 그러면 다시 말하면은 100명을 나오면 겨우 한 60명 70명이나 살고 나지 뭐지 30명 40명 정도는 죽는 거예요 나았지만 죽는 거예요 병에 걸려서 죽고 못 먹어서 죽고 죽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를 생각해 봐야 돼요 그 나라는 지금 통계에 나타난 그 나라는 선진국이었기 때문에 그런 통계가 있어 그런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가 200년 250년 전에 거의 나면 거의 절반은 죽어요 200년 300년 전에 그 할아버지 위대 할아버지 그 결정체들이 모여 가지고 여러분들이 만들어졌는데 그 당시에 여러분들의 조상은 한명도 안 죽은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오대조 육대조 할아버지 그 다음에 증조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여러분들이 나타난 거죠 그래서 주역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서양의 nbti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면 주역이라고 하는 주역이 어떻게 쓰냐면 이 두루 주자 주 이렇게 주행한다 하는 주자의 역자인데 이렇게 써요 이게 주역이죠 그런데 이 역자가 이 역자가 바꾼력 교체하려고 그러죠 근데 이 여기 실은 나릴자의 다로일자예요 이게 여기예요 그러니까 이것도 나눈 거잖아 지금 낮지고 밤이고 그래서 모든 것을 나눕니다 모든 것을 그래서 nbti니까 그렇게 나누는 방식에서 왔는데 이 주역을 금고로 해서 이렇게 만들어졌다 그러니까 사주 팔자는 이게 미신이 아니고 과학인 거예요 자 그래서 여기에 보면 탄생과 운명이라고 하는 게 나오는데 사람이 이렇게 태어나기 어려운 조건에서 내가 태어났다 이 얘기 아닙니까 그죠 2억 분의 일에 확률을 뚫고 태어난 여러분들이다 근데 그 2억 분의 일에 확률을 뚫고 태어난 여러분이 대한민국에서 태어날 수 있는 확률은 0.65% 내가 어디 인도나 중국 이 정도에서만 태어나도 괜찮아요 시골만 아니면 근데 어디 저기 어디 정말 우리가 생소한 나라들 그런 나라에서 태어날 수 도 있잖아요 여러분들이 근데 이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다는 거에 대해서 얼마나 행복합니까 헬조선 아니에요 근데 우리 어렸을 때만 해도 그러니까 40 40대 중 후반쯤 대신 분들은 느끼실 거예요 대한민국은 아직도 선진국이라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굉장히 어려웠거든요 그 어려운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 12권 12권에서도 요 앞쪽으로 이제 붙었어요 어느 통계에 의하면 미국 일본 보다도 프랑스보다도 살기 좋은 나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할 것 없이 자 그러면 죽고 사는 것은 명이 있고 부하고 귀하는 것은 하늘에 달려 있다 이 말에 대해서 공감하십니까 안 하십니까 저 소리는 농경사회에서 이때는 농경사회 농경사회에서는 하늘에 비를 주고 안 주고에 따라서 농사가 잘 되면 굶어 죽는 사람이 적어지고 농사가 비가 안 내려주면 농사가 망쳐지니까 굶어 죽는 사람이 그만큼 많습니다 저 말을 쓰였을 때가 2500년 전인데 지금 2500년 이후에 2023년을 살아가는 우리 오늘날 우리도 저 남력지방에는 비가 안 내렸다고 농사를 오래 농사는 망쳤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때 당시에는 먹고 사는 게 생사와 관련돼 있는 거예요 부자가 된다 가난하게 산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먹으면 사는 거고 굶으면 죽는 거예요 그러면 농사가 잘 돼야 되는데 그 농사 잘 되기 위해서는 일반 이런 들이 있는 강가나 내과 옆에 있는 그런 논들 빼고 천수다 하늘에서 비를 내려주면 농사 되고 비 안 내려주면 농사 못 되고 하는데 농사 짓는 사람들은 죽고 사는 것이 하늘에 달릴 수 밖에 없어요 부자가 되고 가난하게 되는 것이 하늘에 달릴 수 밖에 없어요 근데 저 것이 지금도 유효하다는 얘기예요 왜 유효한지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할게요 천천히 이거는 명심보감에 있는 얘기예요 열저가 이런 얘기를 해요 열저 라는 사람이 치롱구화도 가보호요 지혜총명도 각수빈이라 연월일 시 해제정한이 살래유명 부류인인이라 어리석고 귀먹고 벙어리라 할지라도 집은 호할압고 부자일 수 있어요 다시 말하면 부자인 집에에서 멍청한 사람이 태어난 거예요 그러면 멍청하지만 그 사람은 부자예요 아니에요 그 사람은 부자로 살 확률이 커요 부자 일단은 출발 자체가 부유한 집에서 태어났으니까 두 번째 지혜총명도 각수빈이라 가난한 사람 하지만 총명해요 근데 이런 사람도 가난하게 살 수 있어요 집안이 가난하면 그런데 이 사람이 총명하다고 다 부자가 되냐 또 그거는 아니에요 멍청하라고 다 가난하게 사냐 그러지 않아요 출신 자체가 출발 자체가 다를 수 있고 두 번째는 나보다 못 났지만 다시 말하면 나보다 똑똑하지 않은데 뭔가 재물뽑이 있어서 취직도 잘 되고 연봉도 잘 받고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잘 모르겠어요 꼭 고개를 꺼떡꺼떡 해놓고 잘 모르겠습니다 하면 어떻게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뭐야 연월일 시 해제정하니 해와 달과 날과 시간 여기에 다 정해져 있으니 그러니까 사주에 다 정해져 있다는 소리죠 살레유명 부류인이라 그것을 생각해 보면 그것을 따져보면 북이 빈천 생사 이런 것들이 다 천명으로 말미한 것이지 인간에게 매우 있는 것이 아니더라 이 사람은 과거 아까 얘기했지요 농경사회였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늘이 주관한다라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산 사람이에요 그런 시대에 산 사람들이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느낀 거죠 그런데 이 이야기가 지금도 그게 요요하다는 거죠 시래풍송 등왕각효 운퇴 뇌전 천복비라 그래요 시와 운이 맞아야 일이 되고 시와 운이 맞지 않으면 아무리 애를 써도 되지 않는다 고사가 있어요 운퇴 뇌전 천복비라는 말이 있어요 운이 퇴 운이 퇴 물러가니 우래가 전 깨뜨리더라 천복비라고 하는 그 비석을 깨뜨릇 버리더라 어떤 가난한 사람이 있었어요 그 가난한 사람이 제가 비유로 하니까 이해하세요 가난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가난한 사람이 엄청나게 어렵게 살다 보니까 자기 친구가 그러는 거예요 야 너 지금 좋은 돈벌이가 있는데 할래? 어 뭐냐고 자 이농산 어디 저 정상에 어디 어디 산 속에 들어가면 천복비라고 하는 비석이 있다더라 근데 그 비석을 저 서울 장안의 어떤 김부자가 보고싶어한다 그러니 네가 그걸 탁본을 해서 그 김부자집에 갖다 주면 그 사람이 돈을 준다더라 아 그 사실이냐고 아 사실이다 요즘 같으면은 스마트폰으로 가서 딱 찍고 와버리면 되는데 옛날에는 탁본을 해야 되잖아요 비석에다가 이렇게 먹물 묻혀가지고 거기다가 이제 그래서 이 사람이 이제 가난한 사람이 나서요 천복비를 탁본을 하러 산을 올라서 정말 있는지 없는지 모를 천복비를 찾아서 올라가는데 어수루 몇 날 며칠을 찾아 올라가다가 해가 이제 젊은 거예요 근데 다리 이제는 그 낫다른 아니고 해그름에 다리 이렇게 있는데 비석은 그 비석이 그 달의 달빛에 비쳐 가지고 이렇게 서있는 걸 본 거예요 이 사람이 어 저기 천복빈갑다고 좋다고 아 지금은 이제 어두우니까 오늘은 자고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탁본만 해 가지고 나는 가면은 나는 오천량은 받을 것이다 고 어쨌든 그 사람은 내가 갖다 줘야 오천량이든 육천량이든 줄 테니까 받을 거라고 그날 이제 잠을 자고 이제 나는 돈만 벌지 저거 해 가지고 내려가기만 하면 무자된다 생각을 하고 근데 이제는 새벽력이 되니까 비가 부술부술내리는 거예요 그러더니 아침 낮에 갑자기 번개가 한번 탁치더니 천복비를 탁게 틀어버리는 거네요 그래서 나온 말이에요 아 운이 없으니까 운이 없으니까 우리가 천복비를 뿌려드려 버리는구나 안 될 사람은 이렇게 안 되는 것인가 이말로 써는 고사예요 자 맹자의 얘기를 또 한번 해석해 볼게요 맹자가 이런 얘기를 한 거예요 하늘에 순종하는 사람은 하늘에 하늘의 뜻에 순홍하는 사람은 존 살 것이고 하늘 뜻에 거역하는 사람은 망할 것이다 공감하세요 안 공감하세요 천복비를 깨트리는 것도 하늘에 뜨실 것이고 정말 양심납뿐 사람이 부자로 사는 것도 하늘에 뜨실 수 있습니다 인간은 운으로 보면 그것이 뭐 이렇게 불공평하고 온당하지 못할까 라고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순악한 사람이 잘될 수도 있고 혈설량한 사람이 망할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일제의 침략을 당하고 임진혜란 때 많은 국민이 죽고 호란 때 죽고 당나라 저 어딥니까 몽골군에 침입을 당하고 우리 대한민국이 그렇게 잘못해서 그렇게 많은 사람이 죽은 거 아니잖아요 이 천명과 운명은 어떻게 달라지냐에 대한 설명을 제가 해볼게요 천명은 하늘이 명하는 거예요 저 명이라고 하는 건 뭐라고 했어요 주제자 절대자가 너 그렇게 하세요 라고 하면 명이 되는 거죠 그 명을 거스를 수는 없어요 그 명은 특히나 천명이라고 하는 것은 그거는 거스를 수 없는 사실입니다 봄이 옵니다 봄이 왔습니다 다시 말하면 겨울이 가고 겨울이 갔으니까 봄이 오는 것은 천명입니까 안천명입니까 천명입니다 근데 그 천명을 이 천명의 명이나 운명의 명은 같은 명입니다 명은 명령이고 목숨 같은 거니까 저 명과 이 명은 같습니다 하지만 저 것은 하늘의 입장에서 명인 거고 이 명은 인간의 입장에서의 명입니다 그래서 천명은 고정이지만 겨울이 지나가니까 봄이 옵니다 라고 하는 것은 천명이지만 그 천명에 따라서 그 천명의 수능하고 안하고 그 천명에 따른 운용을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는 운명인 거예요 봄이 오는 것은 거역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온 천하가 봄이 왔으니까 온 세상이 봄이 왔으니까 근데 그 봄을 내가 어떻게 운용할 것인지에 따라서 나중에 가을 돼서 내가 굶줄이지 않고 대부르게 먹고 살 것인지 추수할 것이 있을 것인지 없으실 것인지 그거는 나에게 달려있는 거예요 그래서 운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어떻게 운용할 것이냐 그것을 얘기하는 것이 운명이라고 하는 거예요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당신의 실수가 아니다 다시 말하면 너희 엄마 아버지가 너희 엄마 아버지가 가난한 집에서 너위를 놨으니까 내가 가난하게 태어난 것이죠 그러니까 이것은 내 실수 아니죠 하지만 죽을 때도 가난한 것은 당신의 실수입니다 그런데 자보세요 출발 자체가 가난하게 출발할 수도 있고 부유하게 출발할 수도 있어요 그것은 각자가 다를 수 있습니다 연월일시에 다 정해져 있습니다 부유하게 태어난 집안 가난하게 태어난 집안 하지만 부유하더라도 그것이 영원히 부유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하면 옛날 우리나라 속담에 그런 말이 있어요 부자가 가난한 조상 두지 않은 부자가 없고 가난뱅이가 부자 조상 두지 않은 가난뱅이 없어요 이런 말이 있어요 지금은 그 사람이 부자인 것 같지만 그 사람이 200년 전 300년 전에도 부자이다 아닐 수 있어요 지금은 내가 가난한 것 같지만 앞으로 내가 50년 후에 계속 우리 자손대 우리 아이들 때 계속 지금처럼 어려울 것이다 아닐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러면 세월만 가면 가난한 사람의 부자되고 부자인 사람이 가난해진다 이 뜻이 아니고 내가 어떻게 어떻게 준비하고 개선에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고민하셔야 될 부분인 거예요 필길지도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가난하게 출발한 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죽을 때까지 가난한 것은 당신의 실수인 거라고 그래서 천명이라는 것은 고정이에요 바꿀 수 없어요 하지만 운명은 바꿀 수 있어요 바꾼다기보다는 개선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 운명을 다스리기 위한 마음가짐 자 결론적인 얘기부터 제가 해볼게요 천명과 운명을 천명은 고정이지만 운명은 비고정 고정 아니다 그랬어요 천명의 명과 운명의 명은 같은 거지만 이 운명 천명을 어떻게 운용할 것인지에 따라서 운용을 잘하면 행운이 되는 거고 운용을 잘못하면 운용을 하지 않으면 불운이 되는 거예요 불운이라고 할 때 이렇게 씁니다 행운이라고 할 때 이렇게 쓰고요 운용을 제대로 시적절하게 하면 행운이 되고 운명을 시적절하게 운용을 운용하지 않으면 불운이 되는 거예요 훈장님이 제가 이렇게 정리를 했어요 천명과 운명은 인간의 삶 속의 주교한 작용을 합니다 인간은 천명을 따라서 본성대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그 천명을 온전히 따르기 위해서는 첫째 자신의 천부적 명 천명이 천부적 명 아닙니까 이 부자라는 것은 천부적인 천부적이다 이런 얘기 들어보셨죠 하늘이 부여해주는 게 천명이에요 천부적 명이 어떠한 것인지를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이 시대가 어떠한 것을 요구하고 있고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야 할 우리 10년 20년 후에 어떠한 시대가 열릴 것인지를 우리가 캐치하고 알아차리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달려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미리 알아차려서 준비를 하냐 못하냐에 따라서 미래에 내 운명이 행운이 될 수도 있고 불운이 될 수도 있어요 둘째 알아차리고 두 번째는 그것을 알아찾았다면 어떻게 운용할 것인자의 문제가 남습니다 천명을 부지한 인간의 노력이라면 그 인간은 그 노력으로 말며 아마 돌여 삶을 불운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지금 천운이 하늘의 시운이 어떠한지를 모르고 내가 무조건 열심히만 하는 거예요 열심히 하면 다 부자 됩니까 그런 시절이 있었어요 그런 시절이 근데 지금은 아니에요 지금은 열심히 노력한다고 부자 안됩니다 부지런하게 부지런 떤다고 절대 가난해서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상황과 미래에 닥쳐야 할 시기가 시운이 어떠한지를 먼저 캐치하고 알아차리는 것이 먼저인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무조건 노력만 한다고 그 사람이 부자로 산다 아닙니다 오히려 그 사람은 더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과거 부자 있던 사람이 있었어요 형광등을 만든 사람이거든요 형광등 그 형광등을 만든 사람이 엄청나게 부자가 됐어요 전기가 자기 증조할아버지가 전기 들어온다 일찍 때 전선 까는 걸 보고 아 저 전선에 따른 집집마다 전기를 쓸 것이고 그러니까 전 등을 만들어야 된다 부자가 됐어요 60년대 전기가 막 보급이 되고 70년대 막 전등불 생기면서 가로등도 생기고 그러면서 전 등만 팔아 가지고 부자가 됐어요 근데 그 아들 손잡 때 아들 때까지 하면 그냥 버티다가 손잡 때 망했어요 왜 망했는지 알아요 LED가 나올지 몰랐던 거죠 이제는 이런 것 형광등 안 쓰잖아요 그러면 자기 할아버지는 어땠어요 시대를 읽은거지요 하늘에 명이 어떻게 갈 것이라는 것을 안 거죠 그래서 이 사람은 그거를 이용했던 것이고 이 아들 손잡 때에 와서는 그걸 모르는 채 그걸 부지 않게 그냥 열심히 찍어냈대요 열심히 그런데 왜 이렇게 열심히 찍어냈는데 나가던 전 등이 안 나가지 왜 안 팔리지 만 하고 계속 열심히 찍어낸 거예요 그게 다 나중에 부채가 되고 안 나가니까 그게 다 버려지고 싸구려 로 팔아도 사람들은 안 사고 싸다니까 더 안 사고 그래서 천명을 부지한 인간의 노력이라면 인간은 그 노력으로 맘에 아마 돌여 삶을 불어나게 만들 수 있다 차라리 거기에서 멈춰버렸으면 그 사람은 그 정도의 재산은 유지했을 때인데 계속 증설하고 또 찍어내고 전 등 만들고 타고난 천명을 제대로 알아차려서 나에게 분명히 하늘이 나라는 존재를 만들 때 우리 부모를 통해서 나라는 존재를 만들 때 나에게 주어진 천명이 있어요 여러분들에게 있어요 그 운명을 제대로 알아차려서 자신의 주어진 삶 속에서 적절한 운용이 뒷다를 때 행복한 인생을 펼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이제 의문이 듭니까 안듭니까 여기서 들어야 돼요 안 들면은 내 얘기는 그냥 이 반쪽자리 얘기가 돼요 저한테 뭔가 기대하는 눈치인 것 같은데 천명을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하늘이 하늘이 나에게 부여해준 나의 본질을 알아야 되겠죠 그 아까 nbti 얘기했잖아요 nbti 이런 것도 중요해요 이것이 이제 사주 팔자에요 사주 팔자라는 것 자체가 기룡화복을 얘기하는 것 같지만 실은 그 사람의 상황을 진단하는 방식이에요 자 이 이거 한번 보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폴 알렉션더입니다. 저는 폴 알렉션더입니다. 평생을 커다란 통 속에 갖춰 살아온 남성이 있습니다 그 이름은 폴 알렉산더 사실 그는 통 속에 강제로 갖춰 산 게 아닙니다 살아남기 위해 생존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이 통 속에 들어갔습니다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았어요 이 악물고 버티며 지금까지 살아남았습니다 그렇게 버티다 보니 벌써 68년이나 흘렀네요 현재 74세가 된 알렉산더 씨는 값 반숨을 몰아 쉬며 자신의 사연을 틀어놓았습니다 그는 6살 무렵이었던 1952년부터 천롱한 통 속에서 꼼짝도 하지 않고 생활했다고 합니다 1952년 미국 텍사스주 당시 6살 소년이었던 알렉산더는 급하게 집으로 뛰어와 엄마를 찾았습니다 몸이 이상했기 때문인데요 갑자기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고 온 몸이 펄펄 끓는 것처럼 고열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또 호흡도 점차 갚아지고 목에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덜컥 겁이 났던 소년 알렉산더는 엄마에게 달려갔습니다 세상에 알렉산더의 상태를 본 엄마의 천마디였습니다 엄마는 깨달았습니다 알렉산더가 소화마비 증상을 보인다는 사실을 말이죠 믿기지 않겠지만 1940년대와 1950년대에는 미국에서 소화마비 환자가 폭발적으로 발생했습니다 공식적으로 집계된 환자만 6만명이 넘습니다 소화마비는 폴리오바이러스에 의한 신경계 감염성 질환으로 심할 경우 호흡조차 힘들만큼 전신 근육이 마비됩니다 한순간의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전염성도 상당히 강합니다 폴리오바이러스 감염자의 치미나 감염자가 재채기 기침할 때 배출되는 비마를 통해서 전염됩니다 최근 전 세계를 충격과 공포에 바트린 코로나 바이러스와 유사하죠 소화마비가 창고를 했던 당시 미국에서도 공공장소를 폐쇄하는 등 특단의 조치를 취했지만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소화마비 환자를 막을 길이 없었습니다 알렉산더도 그중 1명이었습니다 중증 소화마비 진단을 받은 알렉산더는 목 아래 모든 근육이 돌덩이처럼 굳어버렸습니다 생존을 위한 숨쉬기도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알렉산더는 아이언 럭 속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이름 그대로 철로 만든 폐라는 뜻을 가진 이 기계는 폐가 정상적으로 가능할 수 없을 만큼 근육이 마비된 환자를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진공 상태 통해 들어간 환자를 인위적으로 팽창 수축시켜 원활하게 호흡하도록 도와주는 의료기기입니다 알렉산더 뿐만 아니라 수많은 소화마비 환자들이 아이언 럭에 들어가 죽을 힘을 다해 버텼습니다 백신과 치료법이 개발될 때까지 말이죠 당시 미국에는 아이언 럭 공장이라고 불리는 치료시설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소화마비 환자들이 한 곳에 모여 통속에 들어가 치료를 받았습니다 알렉산더는 포기하지 않고 누구보다 치열하게 생존했습니다 통속에 누운 채로 입과 붓에 펜을 물었습니다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쓰며 공부도 했습니다 아이언 럭에 도움 없이 스스로 호흡할 수 있도록 훈련도 했습니다 다만 몇 분이라도 통 밖으로 나와 버텰 수 있도록 말이죠 그렇게 68년이 흘렀습니다 수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알렉산더는 여전히 통속에 살고 있습니다 1955년 미국에서 백신이 개발되며 소화마비가 대부분 근절됐지만 알렉산더는 아이언 럭 없이는 생존할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알렉산더는 이미 많은 것을 잃었고 지금도 이루고 있다는데요 통속에 살면서 공부해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했습니다 이후 미국 텍사스대에 진학해 법률학을 전공하고 변호사 시험까지 합격하며 법정 변호사가 됐습니다 역경을 뒷고 당당하게 성공한 알렉산더의 사연에 수많은 사람들이 감동했습니다 같은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저를 찾아오고 냈습니다 커다란 기계 속에 들어가 목만 내밀고 있는 저를 보려고 말이죠 그래서 졸업할 때쯤 친구가 수천 명이나 됐습니다 그렇게 수십 년간 통속에서 지내던 알렉산더에게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점차 몸이 쇄약해지고 통에 의존하는 시간이 더 길어지게 된 것입니다 어쩔 수 없이 변호사 일도 그만두고 다시 생존을 위해 싸워야 했습니다 게다가 2015년에는 아이언 럭의 부품이 날 가서 고장이나 버렸습니다 아이언 럭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는 그에게는 청천병력 같은 소식이었습니다 보험사, 의료진도 모두 가능성이 없다며 포기했습니다 아이언 럭은 이미 1960년대에 생산이 중단됐고 남아있는 기계들도 모두 낡은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알렉산더 자신은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방법을 찾았습니다 알렉산더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사연을 온라인에 공개하고 기계를 고쳐줄 수 있는 기술자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 기계를 잘 아시는 분을 찾습니다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한 사람의 목숨이 달려있어요 얼마 뒤 기적적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아이언 럭을 수리할 수 있다는 연구원이 등장한 것입니다 그 덕분에 가깝으로 기계를 고쳐 다시 편안하게 숨 쉴 수 있게 된 알렉산더는 안도의 한숨을 내뱉었죠 최근 알렉산더는 입에 펜을 물고 한글자씩 히보드를 두드리며 자신의 인생을 써노려간 자서전을 완성했습니다 실패한 인생이라며 좌절하고 꿈과 목표를 포기하거나 삶을 비관하는 사람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책을 썼다고 고백했습니다 6살 때 7살 때 소아마비로 적당히 알타가 그냥 돌아가시는 운명일 수도 있었던 거죠 그것이 그분의 천명일 수 있었던 거예요 그것을 그냥 받아들이고 그냥 그랬다면 포기했다면 근데 저분은 포기를 하지 않았죠 그것을 뭔가 주어진 천명의 그 사람은 인간의 자격인 운을 덧붙여서 그것을 운용을 했어요 수용을 했어요 그러면서 그것을 개선하려고 하는 의지를 보였어요 그래서 그분은 불운한 상황에서 행운을 만들어내는 인간 가신분이에요 그죠? 그러면 우리는 그 천명이 어떻다는 거에 대해서 하늘을 원망하거나 그 천명을 원하는 것에 대해서 그 천명이 어떻다는 거에 대해서 하늘을 원망하거나 하늘을 탓할 수도 있겠으나 왜 나는 남들처럼 부유한 부모를 만나지 못했을까 왜 나는 남들처럼 요즘에 잘생긴 사람 누구예요? 옛날에는 장동건이었는데 미안합니다 요고는 요즘에는 누구예요? 영웅? 누구요? 누구를 잘생긴 사람이라고 해요 요즘에 차은우 누군지를 모르겠어요 어쨌든 그 차은우 같은 사람으로 태어나게 해줬으면 내가 지금보다는 뭔가 더 인기있고 잘 살 수 있지 않을까 그것도 본인의 운명이에요 그렇게 태어나지 못한 것도 그런데 문제는 그러한 상황을 못 태어났다고 그러한 환경에서 부유하게 태어나지 못했다고 내가 원망할 수 있는 그런 입장이 아니라는 거죠 그 사람은 그 생각을 하는 순간 그 사람은 거기서 끝 하지만 아까 그 포라저씨는 자기의 운명을 그냥 받아들이고 그냥 거기에서 개선하려고 하는 노력이 가해지는 거예요 우리 부모 세대에서는 우리 나라가 고도 성장을 합니다 70년대 80년대 90년대까지 우리나라는 10%, 7%, 8% 지금 저 베트남이 성장하듯이 성장을 합니다 그러니까 자고 일어나면 아파트가 세워지고 자고 일어나면 공장이 만들어지고 할 때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러지 않아요 우리나라 대한민국도 이제는 성장이 점점 도나되기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되는 시절이 아닙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하늘에 1000명이 이것도 1000명이에요 내가 그것을 인식을 하고 그것을 개선하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한데 그러면 나의 주어진 1000명은 어떤 차라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죠 그러기 위해서는 1000명과 내가 수작 여러분들 수작 건단 소리 들어보셨어요? 아 내가 저 마음에 드는 사람 수작 건단 소리 들어보셨어요? 저 사람한테 수작을 걸어 1000명이 어떻다는 것에 느낌을 내가 가지려면 수작이 필요해요 수작 그러려면 내가 철저하게 1000명을 알아차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늘과 내가 교감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자 보세요 운명을 다쓰려 위한 마음가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보는 것은 이 정도에요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 취업률 또는 부자가 더 이상 부자가 아니고 가난한 사람이 계속 가난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이런 상황 그런데 보이지 않는 현상은 더 크더라 이 얘기를 내가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이 나무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20m라고 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면 이 나무는 땅속으로도 20m의 뿌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나무가 지탱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보는 이 현상은 우리가 지금 보는 여러분들의 현상은 1부분이에요 여러분들이 지금 무게원을 왔잖아요 여러분들 몸이 온 거예요 마음이 온 거예요 내 마음이 오늘 2시에 무게원에서 종로국제서당을 한다고 하니까 내 몸뚱아리를 끌고 온 거예요 그러면 몸이 온 게 아니고 마음이 온 거잖아요 그렇죠? 보이지 않는 의식이 보이지 않는 마음이 여러분의 보이는 몸뚱아리를 오늘 이 자리에 끌어다 놓은 거예요 그러면 천명도 그렇게 접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자 대학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그 마음 내 마음과 하늘의 천명이 통할 수 있거든요 하늘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걸로 보는 거예요 마음이 있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나를 보죠 시 시 시선은 나를 보고 있지만 불견 내 모습이 보이지 않는 거예요 마음이 지금 다른 데가 있으니까 존재하지 않으니까 청이 불문 여러분들은 내 말을 귀로 들리긴 들리지만 듣긴 듣지만 내 말듯을 듣지 못하는 거예요 마음이 존재하지 않으니까 마음이 부재하니까 어떤 좋은 음식을 먹어도 식 식 먹어도 부지, 김이 그 맛을 알지 못하는 거예요 마음이 없으니까 그러면 천명은 어떻게 가야 되냐 아까 얘기했잖아요 보이는 현상은 보이는 눈으로 볼 수 있지만 보이지 않는 천명은 보이지 않는 마음으로 느끼는 거라고 마음이라는 게 그러면 어디 있냐 여기에 얘가 있어요 여기 있죠? 있어요? 있어요? 여기가 있어요 마음이? 실현을 했어 정말 사랑을 한 사랑했던 남자친구하고 사귀다가 실현을 했어요 내가 그 남자친구를 못 보니까 눈이 아파요? 남자친구하고 손을 못 잡으니까 손이 아파요? 마음이 애리잖아요 근데 마음을 애린 그 마음을 봅시다 여기를 쫙 해부학적으로 쫙 갈라서 여기를 열어보면 심장, 폐, 간장, 위장, 콩판보, 신장 이런 것밖에 없어요 마음이 근데 어디 있어요? 그런데 사랑한 여인을 이별을 하고 난 다음에 내 마음 상태는 어딘가 막 애리잖아요 그 천명의 하늘이 어디 있냐면 멀리 있지 않아요 근재심 가까이 마음속에 있다 그 하늘이 멀리 있는 게 아니고 내 마음에 있다 그런데 그 마음을 공경하지 않으면 하늘은 어찌 오겠는가 결국에서는 그 하늘도 내 마음속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그 하늘에 내가 주어진 살, 나에게 주어진 그 명이라는 것을 내가 느끼기 위해서는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내 마음에 집중할 수 있어야 돼요 공경이라고 하는 것은 조심이고 집중이고 존중이거든요 내 마음에 집중하고 내 마음의 정성을 다하면 그 마음을 통해서 내 운명, 천명이 보인다는 거예요 왜 천명은 보이지 않는 것은 보이지 않는 마음으로 알아채릴 수 있으니까 이 말이 지금 한 60% 정도는 이해가 간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이렇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천명도 운명도 보이지 않는 얘기를 하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다가 딱 보여줄 수가 없어요 하지만 아까 연애했을 때, 실현했을 때 그 마음 상태를 내가 얘기해줬잖아요 그 마음 상태에 이린 마음이 보일 수 없지만 만질 수 없지만 있다고 있는 건 내가 느끼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 천명을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내 마음에 집중해야 한다 화는 불과 면역이요 화라고 하는 것은 제양이에요 불은이에요 불은은 요행이, 요행으로 면할 수 없어요 그 불은 천명을 거스른 불은은 요행이 어떻게 면할 수가 없어요 봄에 봄이 와서 씨앗을 뿌리고 씨앗을 뿌리고 쟁기지를 해서 가을에 추수할 것을 준비하라고 한 봄이 왔는데 내가 그것을 거역했어요 그래서 가을에 가서 굶주렸다 그 사람은 제양을 면할 수가 없는 거죠 그 행복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주어진 시기가 계속 있지 않아요 그 시기를 여러분들이 캐치하고 준비할 때 그것은 내 것이 되지만 내가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못 느끼고 지나가 버리면 여러분들에게 주어진 행운은 그 시기를 놓치는 순간 다시 또다시 또다시 오실 수 없어요 그래서 행운과 행운과 불은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주어진 삶을 어떻게 개선해 나가고 준비해 나갈 것인가 이것이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내가 그 행운을 그 천명을 어떻게 알아차리고 그것을 어떻게 의지를 가할 것인가 운용할 것인가 이것이 여러분들의 삶의 중요한 척도가 될 것입니다 종로국제사당은 보이지 않는 이 상황을 여러분들은 아까 종로국제사당 처음 얘기할 때 글로벌 리더 얘기했죠 글로벌 리더의 핵심은 뭐라고 했어요 사람의 마음을 얻는 거라고 했죠 사람의 마음을 얻으면 여러분들이 국회음도 되고 대통령도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과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없다면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동네에서 구멍 가게도 못 해요 그래서 앞으로의 리더들은 과거처럼 계산 잘하고 다시 말하면 이런 겁니다 농경사회에서는 쟁기질을 잘하는 모습이 세경이 2배 3배 많이 봤습니다 왜? 그때 당시에는 먹고 사는 게 농사였기 때문에 농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슬 가는 거예요 바슬 간다는 것은 시야스를 뿌리기 위한 전지 작업인데 바슬 잘 가는 모습은 어쨌든 주인집에서 농토를 많이 가지고 있는 토주 집안에서는 절대 필요한 사람이잖아요 그러니까 세경을 2배 3배를 줘요 산업사회로 오면서 대량 소비를 하게 되고 대량 소비를 하게 되면 대량 생산을 해야 되는데 대량 생산을 하기 위해서는 엔지니어가 필요하죠 기계를 돌리고 그러니까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월급을 많이 줍니다 연봉을 많이 줍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렇게 세상이 그런 시대가 아니죠 산업사회가 아니잖아요 굴뚝으로 돈 벌어서 부자가 되는 시절이 아니에요 아까 빌게이치가 우리나라 재벌 중에서 아까 정주영 회장 이런 사람들 조선소 만들고 아파트 짓고 도로 깔고 항만 만들고 이런 시절이 있었어요 부자가 될 시절이 근데 빌게이치 저런 사람들은 2000년대 들어오면서 부자된 사람들 아닙니까? 저런 사람들은 더 이상 보이는 걸로 돈을 벌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가지고 돈을 봅니다 아마존 그런 것들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거래를 하잖아요 이제는 보이지 않는 시대가 옵니다 왔습니다 그런데 그 보이지 않는 그 시대를 내가 선도하고 거기에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마음을 읽을 줄 알아야 돼요 천명은 이제 그러한 시대를 요구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마음을 먼저 잘 다스릴 줄 알아야 되고 여러분들의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다면 여러분들은 하늘에 천명이 어떠다라는 걸 아래체릴 수 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여러분들은 사람의 인심 사람의 마음 상태를 공유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고 그래서 여러분들은 미래의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종높국제사당은 영어 잘하면 좋아요 수학 잘하면 좋습니다 하지만 영어 수학만 잘해서 리더가 될 수 있는 시절은 이제 끝났습니다 이해 가시죠 여러분들은 종높국제사당을 온 그 순간부터 여러분들은 미래 글로벌 시대에 리더가 될 수 있는 충분한 자질을 갖춘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자 이제 일어나서 우리가 절 한번 합시다 여자는 음이었죠 음은 서쪽이에요 서쪽 달 서쪽은 오른쪽이에요 그래서 여자들은 오른손이 바깥으로 남자들은 동쪽, 태양, 낮 그렇기 때문에 왼쪽 왼손이 바깥으로 손의 위치는 뱃고 갖다 대고 여기에서 90도로 뭐 인사하면 됩니다 90도로 인사는 숙였다가 잠시 멈췄다가 일어서서 고맙습니다 라고 하는 걸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자 시작 고맙습니다 멍물은 물과 멍물의 비율은 1대3 멍물이 1대3 멍물이 1대3 멍물이 1대3 멍물이 1대3 멍물이 1이면 멍물은 3 이런 정도로 그리고 가셔야 돼요 이 먹이 참 좋습니다 뭐가 좋냐면 바라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지는 이게 잉크잖아요 잉크 동양에 먹은 수백 년이 지나고 천년이 지나도 절대 바라지 않습니다 대신 한 번 묻으면 안 지워집니다 이 소리는 옷을 조심히 해주시라는 말씀입니다 사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먹 갈 때 이야기 하는 거 아니에요 집중하는 거예요 모든 집중하는 거예요 예전에 어떤 명필가가 있었대요 근데 그 명필가가 장안의 이름이 난 거죠 그러니까 어느 큰 대가집에서 집을 근사하게 저놓고 그 집에 당호 그 집 이름을 싹 써서 지어서 걸려고 하는데 그 명필가가 썼으면 좋겠다 싶어가지고 그 사람을 불러다가 그 당호를 적어주라고 해요 그러니까 이 명필가가 적어주겠다고 그러면 당신은 나한테 얼마만큼 사례를 하겠냐고 그러니까 황소 한 마리 정도 하면 되겠다고 그랬더니 혼자 생각을 하더니 이렇게 근사하게 저놓고 그래 그 정도는 죄하지 싶어 가지고 황소 한 마리 만큼만큼 돈을 주고 글을 부탁해요 그래서 글씨를 써서 딱 걸어놨더니 아주 정말 근사하더라 합니다 근데 이제는 나중에 몇 년이 지나서 또 이 부자집 대가감이 별장을 저놓고 그 별장에다가 이름을 적고 싶거든 그래서 그 명필을 불러다가 써주라고 이제 이번에는 묻지도 않고 그때 내가 조금 황소 한 마리 값이 좀 과하다 싶었는데 아깝기도 했고 대충 해서 송아지 한 마리 값 정도만 준 거예요 어차피 명필이 자기 이름이 있는데 대충 쓸 일은 없겠다 싶어 가지고 그러니까 써주라고 하니까 알겠다고 쓰드리는 거예요 딱 써놓고 아유 잘 썼다고 근데 나중에 이렇게 보니까 분명히 글씨는 글씨인데 황소 한 마리 값 받고 쓴 글씨와 송아지 한 마리 값 받고 쓴 글씨가 달리보이드라는 거예요 나중에 불러다가 물으니까 나는 송아지 한 마리 값만큼 정성을 드린 거고 처음 쓴 것은 황소 한 마리 값만큼의 정성을 드린 거라고 그래서 결국에서도 우리가 서해라고 하는 것도 예쁘게 쓰기 위해석이 아니라 내 마음을 집중하고 정성을 모으는 훈련을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셔야 돼요 내 글씨가 빛뚫은 것은 내 글씨가 빛뚫은 것은 내 마음 상태가 바르지 않았기 때문에 글씨가 빛뚫은 거예요 글씨가 예쁘고 못 예쁜 것은 중요하지 않아요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내가 이 글씨를 쓰면서 집중을 하고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거예요 마음으로 자기가 써야 할 글씨를 생각하셨나요? 한 글이어도 상관없고 한 문이어도 상관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좌우명 다시 말하면 좌우명이라고 하는 것은 자리 좌 오른쪽 우 세 길명 내가 앉아있는 자리의 오른쪽에다가 걸어두고 늘 수시로 볼 수 있는 자먼이면 됩니다 그게 가운이든 뭐든 상관없어요 필요하다면 제가 체본을 받아 드릴게요 체본 체본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쓰고 싶은 그 내용을 적어드릴게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것을 보고 그대로 따라 쓰시면 되고 잘 쓰든 못 쓰든 내가 직접 써보겠다 하신 분들은 직접 쓰셔도 됩니다 그 신종이에다가 여러분의 인생은 아직은 흰 종입니다 분장님은 한 절반 이상은 쓴 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아직 써야 할 채워야 할 여백이 많으니까 그 흰 종이에 어디에다가 어떤 식의 구도를 가지고 글씨를 채웠을 때 아름다울 것인가를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흰 종이를 보면서 약간의 여백도 있어야 되고 또는 채워야 할 곳에 채우기도 해야 하니까 지금 여러분 앞에 놓여있는 이 화선지는 여러분들이 앞으로 살아갈 미래입니다 지금은 백지죠 백지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든지 또는 무엇이든지 거기다가 채울 수 있습니다 세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꿈, 희망, 목표, 가치들을 거기다가 적어보는 겁니다 자 그러면 한번 써보십시다 자 부순 이 동양의 부순 서양의 연필이나 볼펜하고 다릅니다 뭐가 다른 곳 하니 내가 힘을 안 주면 글씨는 가늘게 나오고 내가 힘을 너무 세게 주면 글씨는 굵어집니다 먹물도 마찬가지죠 먹물을 적게 묻히면 글씨가 갈라지고 먹물을 너무 많이 묻히면 글씨는 번집니다 그 원리를 하셔야 돼요 그래서 동양의 이 부순 가능성이 무궁무진합니다 가늘게 쓸 수도 있고 굵기를 진하게 할 수도 있고 이해 가시죠 그래서 위험한 것 같지만 반대로 그만큼의 다양한 것들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해 가시죠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것을 잘 다루기가 쉽지 않아요 그러니까 너무 많이 묻히지 말고 한 절반 정도만 묻혀보겠습니다 절반 그냥 묻혀서 바로 오면 멍물이 떨어져요 그러니까 절반 정도 묻히고 먹물을 최대한 많이 빼세요 그리고 여기서 또 하나 붓은 눕혀서 쓰면 글씨가 제대로 쓰여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로 세웁니다 그리고 붓을 잡는 방법은 이 앞 두 손가락을 당기고 이 뒤에 두 손가락은 다치고 이 엄지 손가락은 그냥 잡아주는 역할만 하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자 이거부터 먼저 썼죠 자 이거 무슨 뜻일까요 지속 너무 탐함을 내세운 안 좋은 일인가 음 이런 얘기를 어디서 많이 들어봤어요? 어 집에서 그냥 막 본인이랑 얘기하면서 너무 많은 걸 좀 안 오라고 만족하면서 하는 게 행복한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해서 기억나서 음 부모님이랑 많이 이런 얘기를 하신 거예요? 네 좀 최근에 이런 주제로 얘기하면서 음 지조가락 여기 한번 일어나 보세요 정확한 자 정확한 뜻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걸 만족하면서 만족하면서 즐기고 너무 많은 것을 탐하면 큰 제왕이나 안 좋은 일이 볼 수 있다 해서 자기가 지금 가지고 있는 거에 대해서 만족하는 사회자라는 뜻이고 또 제가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해서 저음영이라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음 음 저는 제 이름을 적었어요 권소정 여러분 어 무슨 뜻이... 무슨 뜻이잖아요 세상에 밝기 미칠 안 드시고 숙명은 제일 학교가 숙명인데 되게 슬로건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 비 더 킹 룰 룰 룰 월드라면서 여행이 되고 그리고 세상에 가수로 여행되시고 그리고 제가 책을 좋아해서 좋은 책에 있는다는 것은 과거에 가장 희망한 사람들은 감성하는 것 같다 라는 부절에 인용했습니다 음 됐나요 오 감사합니다 돌씨목인이라는 글씨 써주는 곳에 가서 저에 대한 얘기를 해드리고 거기에 대한 답변으로 저한테 맞는 글씨로 써달라고 내겨드렸더리만 돌같은 마음으로 나무같은 사람이 되라 오 그런 의미로 써주신 것을 제가 갖고 있다가 오늘 한번 그때는 제가 받아 본 거고 제 손으로 직접 써본 거라 그런 의미가 있었고요 또 하나는 제가 이제 그전에 디자이너로 살아가고 싶어서 영어로 이제 갖고 있었던 것인데 new idea from the experience 좋은 경험은 아 좋은 경허부터 좋은 생각이 나온다 그거를 글씨 쓰는 고정같이 다시도 얘기를 드렸더니만 이런 식으로 새로운 경험은 새로운 을 낳는다 그때 받았던 불쌍한 다시 한번 써주세요 써보고 있어 좋습니다 우원에 압박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포연직이라고 적어봤는데요 똑같은 거로 3번 연습을 했습니다 제가 얼마나 절박하게 이거 다 수행했는지 느끼실 수 있을 것 같고 저는 지금 중학교에서 아이들에 갈지는 교사인데요 최근에 아이들에게 지금 제가 4년 차가 넘어가는데 왜 이렇게 화를 내고 있을까요 여러 가지 이유를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화를 내고 다음 날이 되고 오면 아침에 일어나 보면 되게 후회가 많이 남을 때가 많아요 화를 내는 방식이 불발이지 않았던 건지 아니면 내가 화내지 않을 거에 너무 화를 많이 냈던 건지 저 개인적으로 연습을 하면서 여기 중간에 연자는 제가 아주 짧게 짧게 짧게 끝났거든요 여기에 뭔가 화를 내더라도 짧은 마음으로 끝내지 뒷걸을 남기지 말자 라는 뜻에서 제가 짧게 해봤고요 네, 하여튼 화를 안 내고 잘 살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 서예의 반을 한 적이 있어요 진짜 오랜만에 써봤는데 그래도 해보니까 저쪽, 저쪽, 저쪽 재밌게 썼고요 처음 마음 먹은 초지일 반이 만드십니다 초지일 반이 나은 자입니다 처음 마음 먹은 대로만 하면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처음 마음이 있지 않기 위해서 초지일간을 써봤고요 다음 하나는 앞에 선생님이 해주신 포연직인데요 이거 쓰고 못 쓸까 하다가 앞에서 멋있게 쓰셔서 따라섰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처해입는 상황 그리고 여러분들의 고민 여러분들의 걱정 이러한 것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나만 느끼는 거 아니죠 다른 분들도 이 글귀 속에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고민과 걱정 두려움 또는 뭐 상황 이러한 것들을 우리가 엿볼 수 있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종로국제서당에 오신 만큼 여러분들은 미래가 화나게 열릴 것입니다 지금 3시간 동안 장장 3시간 동안 이렇게 긴 시간 앉아서 계속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조금 쉬셨다가 우리가 다 도를 하면서 좀 마음도 릴렉사하고 어쨌든 담소도 나누고 오늘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슈그 1년대 1년대 2년대 3년대 반갑습니다 강의 들으시느라 힘드셨죠? 힘드셨을 것 같아요 아까 보니까 한자들을 많이 아시더라고요 얘가 이제 풀초차고 풀초짜고 아래가 나무 없자고 중간에 사람인자가 있는데 위에 풀초짜는 하늘의 기운을 받은 입을 먹는 거고 밑에는 땅의 기운을 받은 뿌리로부터 땅의 기운, 나무의 기운을 인간이 취한다는 그런 형상입니다. 차의 기원에 대해서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일단 중국에서 보면 실농시라고 실농시 자체가 농사의 농자가 들어가잖아요. 농사의 신이에요. 아마 지금으로 다 한 5천 년 전. 저는 중국의 전설적인 신 중에 한 명인데요. 수렵 채취하던 시대의 농업을 시작하게 만들었던 신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신이 아까 약초의 신으로도 불려요. 이 시대 사람들이 전설에 의하면 100살까지 살았는데 오늘 갑자기 사람들이 시름시름 알더니 일찍 죽더라. 그래서 이것들을 어떻게 해결할까 해서 세상에 있는 모든 풀들을 직접 실농시가 맛을 보고 약초를 구해야 되겠다. 그렇게 하셨대요. 그러면서 여러 가지 풀들을 먹다 보니까 사실 풀들의 독이 많잖아요. 독성에 오염된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시름시름 알고 있는 와중에 어떤 이파리를 먹었는데 이게 좀 나아지더라. 그게 차 나무였다고 하는 그런 전설이 있습니다. 그리고 석강무니가 이 차를 제일 먼저 먹은 사람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몇 년 동안 잠을 안 자고 참된 진리를 진화를 찾기 위해서 계속 명상을 하시는데 그 와중에 녹차를 먹기 시작했더니 그게 각성 효과 때문인지 명상을 계속 잠을 잦지 않고 할 수 있었더라. 라는 기록들이 전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보면 실농시 같은 경우에 보면 이게 인류가 태초의 의약용으로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차에는 회독작용하고 어떤 살균작용 이런 것들이 있다고 하잖아요. 그런 의약용의 약초로서 처음에 인류가 먹기 시작했다고 하고 그 다음에 각성 효과 정신적인 우리의 정신적인 활동에 도움을 주는 그런 음료로서 인류가 처음에 시작을 하였다고 합니다. 고조선 시대부터 하늘에 제살되는 제천의식에 차를 이용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기본적으로 경천사상의 경천사상 하늘을 공경하는 사상이죠. 아까 홍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하늘을 공경하는 것은 곧 나를 공경하고 나를 존중하는 차라는 것은 이런 신성하고 성스러운 것으로서 하늘 산천 조상님 그리고 나 자신에게 공경의 의미로 하는 제수로 삼은 것이 고조선 시대부터 시작이 되었고 총의선사라고 조선 후기에 되게 다성이라고 불리는 사람 있는데 이 사람은 우리나라 예로부터 장백산이라고 하면 백투산이자 백투산의 백산 차라는 차가 있었다 라고 문언에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각자 총이라고 하는 것은 시름을 각저라고 하는데요. 시름을 하는 행위를 거기 벽화에 보면 그 고구력무사가 지금 제일 오른쪽에 있는 무사가 두 여인하게 차를 대접받는 모습이 벽화의 그림으로 남겨져 있는데요. 일상적으로 기족 문화나 일상 평민들도 차를 많이 즐겼다는 기록이 남아 있고요. 실라시대 같은 경우는 우리가 잘 알듯이 차 하면 스님들이 많이 애용하는 걸로 알고 계시잖아요. 아까 석간모님께서 각성을 위해서 차를 애용한 것처럼 스님들이 많이 애용을 하셨는데 특히 실라시대나 고려시대에는 불교가 용성했던 시대잖아요. 그 시대상과 맞물려서 차가 많이들 애용이 됐습니다. 그래서 실라시대의 어떤 보살 석구란 오른쪽이 석구란 문수보살상이고 왼쪽은 청량상인 석조요래 자상인데 차를 석간모님에게 공량하는 그런 것이 조각이 되어 있는 모습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실라시대의 오리형 토끼 잔이 왕으로 추정된 어떤 사람들, 혹은 기족으로 추정된 어떤 사람들의 무덤에서 같이 이런 모양의 잔이 출동이 되는데요. 술이나 차를 마셨던 것으로 추정을 하는데 우리가 술이나 물이나 차를 먹기 위해서 잔을 맞는데 굉장히 공을 들였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오리 모양으로. 그런 걸 보면 이거는 일상적인 거라기보다는 의뢰용으로 사용될 수 있는 걸로 추정하는데 특히 오리 모양 같은 경우는 예로부터 우리가 동양에서도 사람이 죽으면 어떤 강을 건넌다고 하거든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다고 표현하잖아요. 그 강을 오리는 왔다가 할 수 있는 천상과 지상을 연결해줄 수 있는 상징적인 새로 표현이 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불교유용성과 함께 고려시대에 있는 차문화가 굉장히 성행을 했는데 진다의식이라고 해서 왕실에서 행사가 있을 때마다 차를 올리는 행위를 하였어요. 그런데 차를 올리는 행위를 준비하는 그런 것들을 다방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다방이라는 그것이 고려시대의 왕실의 다방에서 나온 거예요. 굉장히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다방이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사원에서 아침, 저녁으로 불자네 차 공량하는 한다의 형식으로도 차문화가 굉장히 성행했고 일반 사람들은 야경으로 차를 아이들의 배가 아프거나 이러면 발효차를 많이 마셨다고 그래요. 그리고 고려시대의 차문화의 성행과 함께 고려청자 굉장히 유행을 하였죠. 우리가 대표적으로 차문화하면 유명한 데가 영국에 본차이나 라고 아마 들어봤을 텐데 영국에는 기족 중심에 차문화가 성행하면서 도자기가 같이 발달을 하게 됐거든요. 그래서 본차이나 라고 하는 것이 뼈를 만드는 거잖아요. 뼈를 갈아서 가볍고 단단하고 그리고 차비깔이 맑고 깨끗하게 보일 수 있도록 그렇게 고급 도작이를 만든 본차이나가 유행하였듯이 우리나라 고려시대에도 고려청자라는 차를 만드는 잔해다 굉장히 공을 드리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고려시대에는 불교가 윤성했지만 조선시대 오면 6교에 사회가 되면서 불교가 약간 어갑을 받게 되는데 그러면서 이제 많은 사원들이 산으로 가잖아요. 여기서 좀 은돈형으로 스님 중심으로 차문화가 계속 개승되고 특히 임진혜란 이후에는 나라 자체가 굉장히 혼란스러운 그런 상황이어서 외국에서 차를 구하는 것도 힘들었고 지리산의 차가 지리산의 차남을 심었다고 하나 많은 것들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었던 상황이라 차를 구하기가 어려워서 영조시대 때는 차대신에 우리가 차래라고 하면 우리 지금도 술을 많이 올리지만 원래는 차를 올리는 예거든요. 그 영조때부터 차대신 술이나 끓인 물로 올리는 것이 일상화 되었다고 합니다. 술을 재산이나 이런 의뢰용으로 썼던 것이 굉장히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건 아니었다. 근데 때때마다 상황에 찬하겠다고 차를 올리기도 하고 술을 올리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일본의 무사 집단들도 심신수양을 위해서 다도, 일본의 다도는 굉장히 엄격한 룰을 가지고 있잖아요. 다도를 통해서 심신수련을 작녀하였는데 그러면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좋은 도자기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도공들의 많은 애들 데려가서 도자기 만들었다고 하는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이 그림 같은 경우는 추사 김정희와 초의선사가 차를 같이 나누는 그런 상황을 상상하면서 화비께서 그린 그림이고요. 제주도에 보면 녹차밭이 있잖아요. 유기농어대 녹차밭이 오솔럭이라고 아마 많이 들어보셨고 가서 아이스크림은 아마 드셔보실 것 같은데 그런 녹차밭을 유기농차밭 조성해서 차문화를 조금 고급화 브랜드화 시키는 그런 것을 현대해서 차문화를 이어 오고 있고 한국에 다 도라고 하는 것은 도라고 하는 것은 어떤 궁극이 이치라든지 월리라든지 이런 것을 얘기한다면 한국의 차에 어떤 월리, 원치, 이치라고 한다는 것은 여기서 보면 불을 피우고 물을 끓이며 그 잘 끓인 물과 좋은 차를 간맞게 하여 마시는 평범하고 일상적인 생활이다. 그러나 이와 같이 평범하고 일상적인 일을 떠나 도가 있지 않다. 선도 또한 평상심을 떠나 있지 않다. 이 때문에 차와서는 한 맛이 된다. 한국에 다 도는 사실은 불을 피우고 물을 끓이고 찬잎을 정성스럽게 땅에 균을 봐서 재배해서 따고 이런 것들이 어떤 오행을 조화롭게 우리가 잘 운영하는 도가적인 느낌과 그 다음에 그 잘 끓인 물과 좋은 차를 간맞게, 어떤 중용의 도에 맞춰서 간맞게 적절하게 잘 잘 게하여 마시는 평범하고 일상적인 생활인 거죠. 그래서 달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달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예절이 형식적인 것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나 스스로 그리고 여러 사람하고 같이 마실 때 가장 맛있게 마실 수 있는 태도 그거 자체가 달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엄마, 맛있게 드시고 계신가요? 저는 설명까지 마시겠습니다.
종로국제사당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국제서당 훈장 한지우입니다. 종로국제서당은 참여형 서당식 교육을 제한합니다. 동양의 고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실천적 인문학과 철학 교육을 통해서 개인의 성실성과 윤리의식을 갖추고 올바르게 공동체를 이끌 수 있는 영향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합니다. 인문학적 감수성을 가지고 삶을 성찰하며 지속 가능한 인류의 삶을 위해 교육에 헌신할 수 있는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종로국제서당은 토론과 협업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을 발휘하고 통합적인 사고력을 함양하며 청소년을 교육할 수 있는 영향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여러분들은 앞으로 미래사회의 글로벌 리더로서의 영향을 충분히 갖출 수 있는 소질과 자질을 종로국제서당의 영향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종로국제서당의 영향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종로국제서당의 영향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수업은 이런 식으로 진행할 예기입니다. 구용구사, 자기소개의 시간, 오늘 수업의 주 논제가 될 천명과 운명, 운명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행운과 불온, 서예 배우기, 다도체험 이런 식으로 진행할 예전입니다. 예전에는 강력한 리더십을 가지고 따르세요라고 얘기를 하면 그냥 그 사람이 훌륭한 리더였습니다. 목청 좋고 리더십 있고, 그런데 지금의 리더는, 앞으로의 리더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어내고 공감할 수 있는 자질만 있으면 리더가 됩니다. 사람의 마음을 한 대로 모을 수 있는 사람이면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훌륭한 리더는 마음, 심성, 정신, 이러한 것들을 갖춘 사람이어야겠죠. 그런데 그 훌륭한 마음과 심성과 양심을 도야하기 이전에 내 자세, 내 몸짓, 내 행동거지가 바로 되어야 합니다. 내 마음이 착하다고 해서 내 행동이 엉망이면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을까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훌륭한 정신과 훌륭한 마음은 훌륭한 자세에서, 바른 자세에서 얻어집니다. 그래서 안과 받기, 몸과 마음이 함께 훌륭해져야 됩니다. 예전에 서당에서는 글을 읽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그 글을 자기 스스로 귀에 담고 그 귀에 담긴 그 이야기는 내 마음에 입혀집니다. 그래서 복응, 옷복자, 가슴융자, 가슴에다가, 마음에다가 좋은 글귀를 입히는 겁니다. 어떻게 입히냐? 소리를 내서 읽습니다. 자, 보세요. 초,경,중,하며, 수,용,공,하며, 목,용,단,하며, 구,용,지,하며, 이렇게 옛날 우리 선조들은 음료를 붙여서 글을 읽었습니다. 자, 따라해보세요. 초,경,중,하며, 수,용,공,하며, 시작. 초,경,중,하며, 수,용,중,하며, 땡! 요즘에 트롬맨, 불타는 트롬, 이런 거 보면 잘 부르는 사람과 못 부르는 사람의 차이가 분명히 여실이 나타납니다. 감정을 싫습니다. 잘 부르는 사람은. 그리고 같은 음료리라도 그 높나지가 분명합니다. 글도 그렇게 읽어야 됩니다. 그런데 재미없게 읽는 사람은 초,경,중,하며, 수,용,공,하며, 목,용,하며, 목,용,하며, 재미가 없습니다. 굴곡을 주고, 고절을 주고, 장단을 줘서 읽었을 때 읽는 사람도 즐겁습니다. 듣는 사람도 듣기 좋습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초,경,중,하며, 수,용,공,하며, 시작. 초,경,중,하며, 수,용,공,하며, 목욕단 하며 구용지하며 목욕단 하며 구용지 하며 성용청 하며 두용직하며 성용청 하며 두용직하며 기용숙하며 이병덕하며 세균장인이라 자 한무는 두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째는 후는 글자 그리고 음 마지막 글자 여기에서 제가 말하는 조경중은 이 글자가 발 족 그러지 않습니까 족, 용, 얼굴 용, 태도 용, 무거울 중 그래서 족, 용, 중은 마지막 글자만 있는 거죠 한자는 그래서 마지막 글자를 읽고 그 마지막 글자를 읽고 난 다음에는 후는 뜻프리를 하는 겁니다 자 뜻이 어떠한 뜻이 있는지를 제가 설명을 해볼게요 아홉 가지 태도 아홉 가지 용모라는 뜻입니다 조경중 발의 용모는 무겁게 가져야 한다 아무 데나 아무렇게나 날 띄듯이 절대 그렇게 처신하지 말라는 걸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발걸음 하나하나 띠 때마다 내 마음을 담아서 걸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갈짜리 안갈짜리 해야 할 짓 안해야 할 짓을 함부로 하지 말게끔 발걸음을 신중하게 가져라 두번째 수용공 손의 용모는 단정하고 공산하게 가져야 한다 제가 그랬죠 앞으로의 리더는 마음이다고 근데 훌륭한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훌륭한 자세가 필요한데 그 훌륭한 자세는 그 사람의 몸짓, 손짓, 발짓에 달려 있어요 그러면 손이 마음을 닫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을 표현한 상태는 돼요 내가 손을 풀어 해쳐다 는 것은 내 마음이 풀어 해쳐져 있다는 소리예요 하지만 내가 손을 담았을 때, 손을 공수를 했을 때 내 마음도 공수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손의 용모는 단정하고 공손하게 가져야 한다 세번째 눈의 용모는 흙여보고나 겪는지를 하지 않아야 한다 눈은 바르게 앞을 응시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네번째 입의 용모는 말할 때와 먹을 때 외에는 담으고 있어야 한다 할 소리만 해야 한다는 얘기예요 이게 할 얘기인지 하지 않아야 할 얘기인지 구분없이 막 얘기를 하게 되면 이 말이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요? 이 말 한마디를 잘못함으로 인해서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얘기가 아니고서는 입은 담으고 있는 게 좋아요 그래서 명심보호감에는 그런 얘기가 있어요 때의 상황에 맞지 않은 이야기라면 그 말은 반마디도 많다 한마디까지 한다고 필요 없어요 그 상황과 그 시절과 그 대상에 어울리지 않는 말이라면 반마디도 많은 거예요 그래서 입은 가급적이면 담으고 있는 게 좋다 입 담으고 있는 게 좋다 다섯 번째는 목소리의 용모는 조용하고도 정숙해야 한다 막 떠들면서 얘기하지 말란 얘기예요 나지간이 이야기하라는 뜻입니다 여섯 번째 머리의 용모는 한쪽으로 기울임 없이 곱게 가져야 한다 저 사람이 바르다 안 바르다 그것을 저 사람의 바르다 안 바르다 를 어떻게 할 수 있어요? 그 사람의 태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목은 다시 말하면 머리는 이 소리겠죠 머리는 항시 바르게 곱게 세워 둬야 된다는 거예요 기운의 용모는 호흡을 조절하여 엄숙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 기운이라는 게 뭐예요 기운이라는 게? 사람마다의 기운이 있어요 나에게 기운이 있고 여러분은 여러분 만의 기운이 있습니다 근데 그 기운이 맑고 청하고 부드럽고 온화하면 맑고 청하고 부드럽고 온화한 기운을 끌어당깁니다 근데 내 기운이 탁하고 흐리고 악하면 탁하고 흐리고 악한 기운을 끌어댕깁니다 그래서 기운은 항시 내 스스로가 엄숙하게 엄숙하다고 하니까 어떤 분들은 화난 모습, 성낸 모습 나 지금 기분 나빠 이런 모습이라고 생각하긴 하데요만 그거 아니에요 내 스스로가 어디에도 휘둘리지 않는 모습이에요 그런 기운을 내가 가져야 한다 여덟 번째는 서 있을 때의 용모예요 서 있을 때의 자세 앉아 있을 때보다 서 있을 때의 그 사람의 태도를 더 잘 볼 수 있어요 왜냐하면 가만히 있을 때는 그 사람의 액션이 안 들어가잖아요 근데 뭔가 서 있을 때에는 그 사람의 액션이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그 사람의 지금 상태를 마음 상태 그 사람의 의식 상태를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서 있을 때에는 항시 덕스럽게 서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덕스럽게 서 있으라는 소리는 이거는 내 마음을 덕스럽게 가지란 얘기예요 깡패들이 왜 한쪽 다리는 삐따가게 이렇게 털면서 왜 이렇게 서 있겠어요 그 사람의 지금 마음 상태가 이런 상태니까 이렇게 떠는 거예요 아홉 번째 얼굴의 용모는 얼굴의 용모는 태만한 기색 없이 태만한 기색 없이 식식하게 가져야 한다 다시 말하면 어느 우교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주눅든 기색 없이 그런다고 해서 거만한 모습 없이 엄중하고 식식하게 기운찬 모습을 가져야 된다 이 뜻이에요 그래서 구용이라고 하는 것은 아홉 가지 용모 아홉 가지의 태도 이 태도를 발 손 눈 입 목소리 목소리 머리 기운 섰을 때 얼굴 낫빛 이렇게 아홉 가지의 형태를 나눠 가지고 그 형태마다의 내 마음가짐을 어떻게 해야 한다라는 것을 표현한 거예요 아홉 가지는 아까 그것은 형태 자세 태도를 얘기한 거라면 이것은 내면의 내면의 내 의식 의식을 말하는 거예요 사 아홉 가지 생각 생각사짜죠 이거 자 구사 자 따라 읽어 볼게요 시사 명하고 청사 총하고 색사 온하고 모사 공하고 원사 충하고 사사경하고 의사 문하고 분사 난하고 견득 사은이라 자 이렇게 하는데 이 아홉 가지 생각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개 맞죠 어떠 할 때 내가 아홉 가지의 생각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설명이에요 내가 무언가를 음시했을 때 사람은 잠잘 때 빼고는 눈을 닫듭니다 무언가를 보지요 TV를 보든 핸드폰을 보든 태블리 PC를 보든 친구의 얼굴을 보든 봅니다 볼 때에는 생각해야 한다 뭘 밝게 볼 때에는 보지 못하는 것이 없도록 밝게 볼 것을 생각해야 한다 내가 놓치는 게 있는지 내가 못 보는 게 있는지 의식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거예요 두 번째 청사 총 남이 남이 무슨 예약이를 할 때에는 들을 때에는 들리지 않는 소리가 없도록 밝게 들을 것을 생각해야 한다 내가 저 사람의 예약이를 놓치는 게 없는지 저 사람의 점 말듯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내가 듣고 있는지 우리가 총명하다는 얘기 들어보셨죠 총명하다 아 그 사람 쓸기로 없고 총명하다 총명이라는 게 이렇게 써요 총명 정확하게 보고 사물을 정확하게 보고 그 말듯을 정확하게 이해했다는 얘기예요 그게 총명이에요 세 번째는 색 싸운 하며 납빛은 색 납빛은 사나운 기색을 갖지 않도록 온화할 것을 생각해야 한다 이 온짜가 따뜻할 온짜 아닙니까 사람이 착하면 바보라고 생각들 하죠 그래서 의식적으로 내가 화장도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의식적으로 내가 남들이 나를 쉽게 생각하 쉽게 보이게 하지 않기 위해서 그렇게 그런데 사람은 사나운 것도 간혹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만은 가급적이면 사람은 온화한 납빛을 갖도록 노력하셔야 돼요 글로벌 리더가 되고 싶어 하신다면 따뜻한 납빛을 가질 수 있는 그러한 의식을 가지셔야 됩니다 남을 포용하고 이해해주고 남과 공감할 수 있는 온화한 거 자 네 번째는 모사공 뭐라고 하는 것은 태도예요 몸의 태도 내 몸의 모습 태도 내 몸의 모습 태도는 단정하여 공손할 것을 생각해야 한다 공손하다는 것은 점잔하다는 얘기예요 함부로 경공 경건 망동하지 않는 그거 언사충 말할 때는 언 말할 때는 사 생각해야 한다 충 충이라는 것은 다른 거 아니에요 신용을 잃지 않고 진솔할 것을 생각해야 한다는 거예요 내가 저 사람한테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거짓을 얘기한다거나 저 사람을 현혹시키기 위해서 또는 저 사람한테 뭔가 거짓을 이렇게 말하면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말할 때는 항시 내가 의식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진실할 것을 생각해야 한 여섯 번째는 사사경 일할 때에는 생각해야 돼요 뭘 신중하고 조심할 것을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떤 일을 선택하고 어떤 일을 하고 또는 누구에게 의회를 받고 그것이 장사가 됐든 취직이 되어서 어떤 회사든 갔을 때 내가 일을 할 거 아닙니까 그 일을 처리해 했을 때 일 처리의 자세를 말하는 거예요 신중하고 조심하고 이 소리는 굉장히 내가 실수를 줄일 수 있는 거죠 일곱 번째는 의사문 이 의자가 의심할 의자예요 의문 날 의 의문이 생길 수 있잖아요 살아가다 보면 그 의문이 날 때에는 생각해야 해요 즉시 물을 것을 근데 사람이라는 것이 내가 잘 모르는데 그 묻는 것 뭔가 부끄럽거든 부끄러워 근데 공자가 그런 얘기를 합니다 안다는 게 뭐냐 아는 걸 안다고 하고 모르는 걸 모르다고 하는 게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이다 라고 얘기를 해요 모르면 물어야 되는 것이죠 그래야 가르쳐 주고 가르침을 받아야 그 사람은 지혜가 더 생기는 건데 의문이 나는데 안 물어 그러면 그 사람은 그냥 모르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의심이 날 때에는 분명히 물 부끄러움 없이 즉시 물을 것을 생각해야 한다 여덟 번째는 분산한 저 분자가 마음심자에 나눌 분자가 분할 분자예요 분통 터진다 화난다 스스로 자제하여 나중에 난처할 것을 생각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이 난자가 어려운 난제예요 내가 화나고 진짜 빡쳐서 어떤 일을 꽉 했어 그런데 그럴 때 나중에 이제 뒷수습 할 일이 더 난차 됩니다 그래서 분인할 때에는 아 이거 나중에 분나는 상태에서 대응을 했을 때 나중에 더 큰 화근이 되겠다라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홉 번째 참 중요합니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이러한 갈등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견득 사이 견 보았다 뭘 얻은 것을 보았다 내가 누군가에게 제모를 얻었다 그런데 꼭 돈만을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어떤 청탁을 받은 것도 얻은 거예요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받은 것도 얻은 거예요 제안을 받았던 모아가 됐든 돈만을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그것을 얻을 때에는 이것을 취하는 것이 우리의 합당한가를 생각해야 해요 그래서 견득 사이에요 견득 무언가를 얻었다면 이게 의로운지 온당한지 온당하지 아니한지 그것을 생각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의식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 아홉까지 이것이 구사예요 자 따라 읽어 보십시다 시사 명하고 청사 총하고 시작 시사 명하고 청사 총하고 색사온하고 모사공하고 색사온하고 모사공하고 온사충하고 사사경하고 의사음은하고 분사안하고 견득 사의인이라 견득 사의인이라 자 우리가 국제서당 끝날 때까지 항시 오시면 여러분들이 국제서당 처음 시작할 때 수업 시작할 때 이 구용구사를 읽는 것으로부터 시작을 할 것입니다 이해 가셨죠? 자 우리가 자기소개를 못 했어요 자기소개는 지금 여러분 앞에 놓여있는 그 종이에다가 본인들이 본인의 관심사 또 고민 그리고 국제서당에서 배우고 싶은 것 그리고 나의 성향 MBTI 나의 성향 이러한 것들을 잘 적어서 주시면 훈장님이 나중에 두고두고 한 사람 한 사람씩 두 사람 세 사람씩 같이 논의해 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고민은 거의 대부분 연령이 비슷하고 또래가 비슷하면 거의 비스빛을 탈 거라고 보여집니다 취업을 안 했으면 취업이 걱정일 것이고 취업을 했다면 이직이 걱정될 것이고 여러 가지 미혼이면 결혼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그런 고민들은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것들을 우리가 한번 나눠볼까 합니다 자 이번 국제서당 1차 시 강의 주제는 천명과 운명입니다 근데 이 천명과 운명 어때요? 무슨 생각이 들습니까? 저게 한문이구나 같은 아는 글자네 근데 이 자는 무슨 장가? 뭐 이런 생각 들죠? 우리가 여러분 지금 이 시간에 이 장소에서 이렇게 같이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이게 천명이자 운명이고 인연입니다 천명 하면 하늘, 천목순명 그러죠 자 이 천자는 하늘천자예요 천자는 하늘이나 하느님 천자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하늘천자는 큰대자와 그 위에 하늘자가 결합한 모습인데 값골문에 나온 하늘천자를 보면 큰대 위에 동그란 모양 이 모양이 그려져 있다 이것은 사람의 머리 위에 하늘이 있다는 뜻을 표현해서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하늘천자예요 이 자가 값골문자는 오늘 우리가 오늘 날 쓰고 있는 이 한자, 한자의 처음 시작인데 이렇게 만들어져 있어요 이거를 하늘천자라고 한 거예요 이거 사람이잖아요 확실히 사람이잖아요 사람 위에 자 그러면 여기에 명자가 붙으면 이 명자는 목순명 그러죠 명자는 목숨 또는 명령이라는 뜻을 가진 글자예요 위 사람 또는 주제자가 내리는 명령은 반드시 목숨을 걸고 완수해야 한다 라는 명자입니다 사극 같은 데 보면 명잡 들고 막 전쟁하러 나가잖아요 엄형이고 엄형이요 또는 왕명이요 명은 죽어도 가서 싸우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명자는 명령이라는 뜻 외에도 목숨이라는 뜻이 있는 거예요 목숨 자 그러면 운명이라고 하는 것을 설명을 해볼게요 옮길 운 운전할 운 그럽니다 움직이다 또는 옮기다 운용하다라는 뜻을 가진 글자예요 이렇게 착받침 이 글자는 간다는 의미가 있고 그 위에 군사군자가 붙어 있습니다 마치 군대를 그린 군사 진치다라는 뜻인데 군대는 항상 상황에 따라 대규모 이동을 하죠 움직이죠 여기서 싸우고 저기에서 싸우고 그래서 이때 전쟁에 필요한 각종 장비를 또 옮기게 되는데 운자는 군대가 짐을 꾸려 이동한다는 뜻이에요 운자는 움직이다 옮기다와 같은 뜻 외에도 운용하다 쓰다라는 뜻도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운영하다 할 때 운영 그거 무언가를 운영화 회세를 운영하다 그 운자도 이 운자입니다 아까 명자 제가 설명드렸고요 천명과 운명이라는 것에 대한 개념을 우리가 이해하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할 것인가에 대한 설명을 드리고자 한 거예요 이 얘기를 제가 조금 더 얘기를 해보자면 무엇을 사주 팔자라고 하느냐 사주는 하나 둘 셋 넷 내 기둥이라는 거죠 하나의 집을 지탱하는 것은 내 기둥이 있어요 동서남북에 그 내 기둥이 그 집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몇 년 몇 월 몇 시 7 몇 시 이게 8글자죠 예를 들어서 어 어 2000년 2000년 공공년 또는 공 1월 공 1일 어 공 2시 그러면 이게 사주에 몇 년 몇 월 몇 시가 붙으니까 8글자 8자가 되는 거예요 뭐 간단해요 뭐 어려운 거 아니에요 그래서 8글자다 이 8글자 사주에는 거지도 재왕도 재벌도 다 8글자예요 그 mbti 라고 하는 거 아시죠 뭐예요 뭐예요 mbti 뭐예요 응 이 nfp 어 그래요 뭐예요 어 그래요 거기에 보면은 근데 그 mbti 를 만든 사람이 있어요 근데 이 사람들은 어디에 누구의 영향을 받냐면 카루융 스위스 사람이죠 1870년대 카루융이라는 사람이 서양 사람이었는데 동양학에 굉장한 심치를 하셨어요 근데 이 사람이 동양학 중에서도 불교 도교 이런 거에 관심이 많으셨지만 특히나 더 중요하게 당신이 심치했던 것은 주역이었어요 주역 근데 그 주역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이 양에는 동 움직이다 음에는 정 고요하다 그리고 양에는 남 음에는 여 이거는 이거는 나 여기는 밤 여기는 열 여기는 냉 이렇게 나누는 거예요 여기는 고 여기는 저 이런 식으로 주역이 이래요 그래 가지고 모든 것을 모든 것을 나눕니다 그리고 여기는 왜 외향적이다 여기는 내향적이다 이렇게 나눕니다 계속 나눕니다 계속 끊임없이 나눕니다 나눌 때까지 나눕니다 근데 mbti 자체가 그런 식이에요 여기서 이 양과 음 속에서도 또 나눕니다 뭐가 어떻게 나누냐면 태양 소양 이렇게 나눕니다 엄청나게 강한 사람 양적으로 엄청나게는 아니지만 조금 강한 사람 그러니까 동하다 그러면 움직인데 많이 움직임이 많은 사람 조금 움직이는 사람 여기에도 그래요 여기에도 이 태자는 태음 이거는 소음 다시 말하면 밤이다 그러면 태음은 엄청나게 칸칸한 칸칸한 밤 소음이라고 하는 것은 그 뭐 좀 어스룩해진 밤 다 다르죠 이렇게 나눕니다 끊임없이 주역은 여기에서 음 양 음 양에서 사상을 나눠요 태양 소양 태음 소음 그러면 음에서 음 양에서 4개가 나눠지 이 4개에서 또 분석을 또 나눕니다 8개로 그러면 뭐가 되냐면 1건천 이태태 3리와 사진 내 오손풍 육감수 칠간산 8곤지 8개로 나눕니다 8개 8개로 나누면 거기서 또 16개로 나눕니다 그 16개로 나눈 것이 mbti 16개 그거에요 여러분을 만든 분들이 누구에요 여러분들의 그 부모님을 만든 사람 있죠 할아버지 할머니 또 왜 할아버지 왜 할머니 자 그러면 여러분의 하나는 여러분의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엄마 아빠가 있었고 엄마 아빠는 또 각각의 엄마 아빠가 있어서 4명이 있었고 그 4명의 엄마 할아버지 할머니 왜 할아버지 왜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는 또 그 4분을 만들기 위해서 8분이 필요했고 그러면 한 200년 전으로 200년 300년 전으로 올라가면은 몇 백 명 몇 천명이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 몇 백 명 몇 천명의 결합 결성체예요 결정체 그 어마어마한 거죠 어마어마한 거예요 1700년대 후반 1800년대 초 이때 200년 전 250년 전이에요 이때 그 당시에 선진국이라고 하면 프랑스 영국 근데 통계 잡힌 200년 250년 전에 통계 잡힌 내용이에요 그 당시에 우리나라 전 세계의 영화 생존율이 60% 70%에요 그 선진국도 그러면 다시 말하면은 100명을 나오면 겨우 한 60명 70명이나 살고 나지 뭐지 30명 40명 정도는 죽는 거예요 나았지만 죽는 거예요 병에 걸려서 죽고 못 먹어서 죽고 죽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를 생각해 봐야 돼요 그 나라는 지금 통계에 나타난 그 나라는 선진국이었기 때문에 그런 통계가 있어 그런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가 200년 250년 전에 거의 나면 거의 절반은 죽어요 200년 300년 전에 그 할아버지 위대 할아버지 그 결정체들이 모여 가지고 여러분들이 만들어졌는데 그 당시에 여러분들의 조상은 한명도 안 죽은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오대조 육대조 할아버지 그 다음에 증조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여러분들이 나타난 거죠 그래서 주역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서양의 nbti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면 주역이라고 하는 주역이 어떻게 쓰냐면 이 두루 주자 주 이렇게 주행한다 하는 주자의 역자인데 이렇게 써요 이게 주역이죠 그런데 이 역자가 이 역자가 바꾼력 교체하려고 그러죠 근데 이 여기 실은 나릴자의 다로일자예요 이게 여기예요 그러니까 이것도 나눈 거잖아 지금 낮지고 밤이고 그래서 모든 것을 나눕니다 모든 것을 그래서 nbti니까 그렇게 나누는 방식에서 왔는데 이 주역을 금고로 해서 이렇게 만들어졌다 그러니까 사주 팔자는 이게 미신이 아니고 과학인 거예요 자 그래서 여기에 보면 탄생과 운명이라고 하는 게 나오는데 사람이 이렇게 태어나기 어려운 조건에서 내가 태어났다 이 얘기 아닙니까 그죠 2억 분의 일에 확률을 뚫고 태어난 여러분들이다 근데 그 2억 분의 일에 확률을 뚫고 태어난 여러분이 대한민국에서 태어날 수 있는 확률은 0.65% 내가 어디 인도나 중국 이 정도에서만 태어나도 괜찮아요 시골만 아니면 근데 어디 저기 어디 정말 우리가 생소한 나라들 그런 나라에서 태어날 수 도 있잖아요 여러분들이 근데 이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다는 거에 대해서 얼마나 행복합니까 헬조선 아니에요 근데 우리 어렸을 때만 해도 그러니까 40 40대 중 후반쯤 대신 분들은 느끼실 거예요 대한민국은 아직도 선진국이라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굉장히 어려웠거든요 그 어려운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 12권 12권에서도 요 앞쪽으로 이제 붙었어요 어느 통계에 의하면 미국 일본 보다도 프랑스보다도 살기 좋은 나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할 것 없이 자 그러면 죽고 사는 것은 명이 있고 부하고 귀하는 것은 하늘에 달려 있다 이 말에 대해서 공감하십니까 안 하십니까 저 소리는 농경사회에서 이때는 농경사회 농경사회에서는 하늘에 비를 주고 안 주고에 따라서 농사가 잘 되면 굶어 죽는 사람이 적어지고 농사가 비가 안 내려주면 농사가 망쳐지니까 굶어 죽는 사람이 그만큼 많습니다 저 말을 쓰였을 때가 2500년 전인데 지금 2500년 이후에 2023년을 살아가는 우리 오늘날 우리도 저 남력지방에는 비가 안 내렸다고 농사를 오래 농사는 망쳤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때 당시에는 먹고 사는 게 생사와 관련돼 있는 거예요 부자가 된다 가난하게 산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먹으면 사는 거고 굶으면 죽는 거예요 그러면 농사가 잘 돼야 되는데 그 농사 잘 되기 위해서는 일반 이런 들이 있는 강가나 내과 옆에 있는 그런 논들 빼고 천수다 하늘에서 비를 내려주면 농사 되고 비 안 내려주면 농사 못 되고 하는데 농사 짓는 사람들은 죽고 사는 것이 하늘에 달릴 수 밖에 없어요 부자가 되고 가난하게 되는 것이 하늘에 달릴 수 밖에 없어요 근데 저 것이 지금도 유효하다는 얘기예요 왜 유효한지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할게요 천천히 이거는 명심보감에 있는 얘기예요 열저가 이런 얘기를 해요 열저 라는 사람이 치롱구화도 가보호요 지혜총명도 각수빈이라 연월일 시 해제정한이 살래유명 부류인인이라 어리석고 귀먹고 벙어리라 할지라도 집은 호할압고 부자일 수 있어요 다시 말하면 부자인 집에에서 멍청한 사람이 태어난 거예요 그러면 멍청하지만 그 사람은 부자예요 아니에요 그 사람은 부자로 살 확률이 커요 부자 일단은 출발 자체가 부유한 집에서 태어났으니까 두 번째 지혜총명도 각수빈이라 가난한 사람 하지만 총명해요 근데 이런 사람도 가난하게 살 수 있어요 집안이 가난하면 그런데 이 사람이 총명하다고 다 부자가 되냐 또 그거는 아니에요 멍청하라고 다 가난하게 사냐 그러지 않아요 출신 자체가 출발 자체가 다를 수 있고 두 번째는 나보다 못 났지만 다시 말하면 나보다 똑똑하지 않은데 뭔가 재물뽑이 있어서 취직도 잘 되고 연봉도 잘 받고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잘 모르겠어요 꼭 고개를 꺼떡꺼떡 해놓고 잘 모르겠습니다 하면 어떻게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뭐야 연월일 시 해제정하니 해와 달과 날과 시간 여기에 다 정해져 있으니 그러니까 사주에 다 정해져 있다는 소리죠 살레유명 부류인이라 그것을 생각해 보면 그것을 따져보면 북이 빈천 생사 이런 것들이 다 천명으로 말미한 것이지 인간에게 매우 있는 것이 아니더라 이 사람은 과거 아까 얘기했지요 농경사회였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늘이 주관한다라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산 사람이에요 그런 시대에 산 사람들이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느낀 거죠 그런데 이 이야기가 지금도 그게 요요하다는 거죠 시래풍송 등왕각효 운퇴 뇌전 천복비라 그래요 시와 운이 맞아야 일이 되고 시와 운이 맞지 않으면 아무리 애를 써도 되지 않는다 고사가 있어요 운퇴 뇌전 천복비라는 말이 있어요 운이 퇴 운이 퇴 물러가니 우래가 전 깨뜨리더라 천복비라고 하는 그 비석을 깨뜨릇 버리더라 어떤 가난한 사람이 있었어요 그 가난한 사람이 제가 비유로 하니까 이해하세요 가난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가난한 사람이 엄청나게 어렵게 살다 보니까 자기 친구가 그러는 거예요 야 너 지금 좋은 돈벌이가 있는데 할래? 어 뭐냐고 자 이농산 어디 저 정상에 어디 어디 산 속에 들어가면 천복비라고 하는 비석이 있다더라 근데 그 비석을 저 서울 장안의 어떤 김부자가 보고싶어한다 그러니 네가 그걸 탁본을 해서 그 김부자집에 갖다 주면 그 사람이 돈을 준다더라 아 그 사실이냐고 아 사실이다 요즘 같으면은 스마트폰으로 가서 딱 찍고 와버리면 되는데 옛날에는 탁본을 해야 되잖아요 비석에다가 이렇게 먹물 묻혀가지고 거기다가 이제 그래서 이 사람이 이제 가난한 사람이 나서요 천복비를 탁본을 하러 산을 올라서 정말 있는지 없는지 모를 천복비를 찾아서 올라가는데 어수루 몇 날 며칠을 찾아 올라가다가 해가 이제 젊은 거예요 근데 다리 이제는 그 낫다른 아니고 해그름에 다리 이렇게 있는데 비석은 그 비석이 그 달의 달빛에 비쳐 가지고 이렇게 서있는 걸 본 거예요 이 사람이 어 저기 천복빈갑다고 좋다고 아 지금은 이제 어두우니까 오늘은 자고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탁본만 해 가지고 나는 가면은 나는 오천량은 받을 것이다 고 어쨌든 그 사람은 내가 갖다 줘야 오천량이든 육천량이든 줄 테니까 받을 거라고 그날 이제 잠을 자고 이제 나는 돈만 벌지 저거 해 가지고 내려가기만 하면 무자된다 생각을 하고 근데 이제는 새벽력이 되니까 비가 부술부술내리는 거예요 그러더니 아침 낮에 갑자기 번개가 한번 탁치더니 천복비를 탁게 틀어버리는 거네요 그래서 나온 말이에요 아 운이 없으니까 운이 없으니까 우리가 천복비를 뿌려드려 버리는구나 안 될 사람은 이렇게 안 되는 것인가 이말로 써는 고사예요 자 맹자의 얘기를 또 한번 해석해 볼게요 맹자가 이런 얘기를 한 거예요 하늘에 순종하는 사람은 하늘에 하늘의 뜻에 순홍하는 사람은 존 살 것이고 하늘 뜻에 거역하는 사람은 망할 것이다 공감하세요 안 공감하세요 천복비를 깨트리는 것도 하늘에 뜨실 것이고 정말 양심납뿐 사람이 부자로 사는 것도 하늘에 뜨실 수 있습니다 인간은 운으로 보면 그것이 뭐 이렇게 불공평하고 온당하지 못할까 라고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순악한 사람이 잘될 수도 있고 혈설량한 사람이 망할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일제의 침략을 당하고 임진혜란 때 많은 국민이 죽고 호란 때 죽고 당나라 저 어딥니까 몽골군에 침입을 당하고 우리 대한민국이 그렇게 잘못해서 그렇게 많은 사람이 죽은 거 아니잖아요 이 천명과 운명은 어떻게 달라지냐에 대한 설명을 제가 해볼게요 천명은 하늘이 명하는 거예요 저 명이라고 하는 건 뭐라고 했어요 주제자 절대자가 너 그렇게 하세요 라고 하면 명이 되는 거죠 그 명을 거스를 수는 없어요 그 명은 특히나 천명이라고 하는 것은 그거는 거스를 수 없는 사실입니다 봄이 옵니다 봄이 왔습니다 다시 말하면 겨울이 가고 겨울이 갔으니까 봄이 오는 것은 천명입니까 안천명입니까 천명입니다 근데 그 천명을 이 천명의 명이나 운명의 명은 같은 명입니다 명은 명령이고 목숨 같은 거니까 저 명과 이 명은 같습니다 하지만 저 것은 하늘의 입장에서 명인 거고 이 명은 인간의 입장에서의 명입니다 그래서 천명은 고정이지만 겨울이 지나가니까 봄이 옵니다 라고 하는 것은 천명이지만 그 천명에 따라서 그 천명의 수능하고 안하고 그 천명에 따른 운용을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는 운명인 거예요 봄이 오는 것은 거역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온 천하가 봄이 왔으니까 온 세상이 봄이 왔으니까 근데 그 봄을 내가 어떻게 운용할 것인지에 따라서 나중에 가을 돼서 내가 굶줄이지 않고 대부르게 먹고 살 것인지 추수할 것이 있을 것인지 없으실 것인지 그거는 나에게 달려있는 거예요 그래서 운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어떻게 운용할 것이냐 그것을 얘기하는 것이 운명이라고 하는 거예요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당신의 실수가 아니다 다시 말하면 너희 엄마 아버지가 너희 엄마 아버지가 가난한 집에서 너위를 놨으니까 내가 가난하게 태어난 것이죠 그러니까 이것은 내 실수 아니죠 하지만 죽을 때도 가난한 것은 당신의 실수입니다 그런데 자보세요 출발 자체가 가난하게 출발할 수도 있고 부유하게 출발할 수도 있어요 그것은 각자가 다를 수 있습니다 연월일시에 다 정해져 있습니다 부유하게 태어난 집안 가난하게 태어난 집안 하지만 부유하더라도 그것이 영원히 부유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하면 옛날 우리나라 속담에 그런 말이 있어요 부자가 가난한 조상 두지 않은 부자가 없고 가난뱅이가 부자 조상 두지 않은 가난뱅이 없어요 이런 말이 있어요 지금은 그 사람이 부자인 것 같지만 그 사람이 200년 전 300년 전에도 부자이다 아닐 수 있어요 지금은 내가 가난한 것 같지만 앞으로 내가 50년 후에 계속 우리 자손대 우리 아이들 때 계속 지금처럼 어려울 것이다 아닐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러면 세월만 가면 가난한 사람의 부자되고 부자인 사람이 가난해진다 이 뜻이 아니고 내가 어떻게 어떻게 준비하고 개선에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고민하셔야 될 부분인 거예요 필길지도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가난하게 출발한 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죽을 때까지 가난한 것은 당신의 실수인 거라고 그래서 천명이라는 것은 고정이에요 바꿀 수 없어요 하지만 운명은 바꿀 수 있어요 바꾼다기보다는 개선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 운명을 다스리기 위한 마음가짐 자 결론적인 얘기부터 제가 해볼게요 천명과 운명을 천명은 고정이지만 운명은 비고정 고정 아니다 그랬어요 천명의 명과 운명의 명은 같은 거지만 이 운명 천명을 어떻게 운용할 것인지에 따라서 운용을 잘하면 행운이 되는 거고 운용을 잘못하면 운용을 하지 않으면 불운이 되는 거예요 불운이라고 할 때 이렇게 씁니다 행운이라고 할 때 이렇게 쓰고요 운용을 제대로 시적절하게 하면 행운이 되고 운명을 시적절하게 운용을 운용하지 않으면 불운이 되는 거예요 훈장님이 제가 이렇게 정리를 했어요 천명과 운명은 인간의 삶 속의 주교한 작용을 합니다 인간은 천명을 따라서 본성대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그 천명을 온전히 따르기 위해서는 첫째 자신의 천부적 명 천명이 천부적 명 아닙니까 이 부자라는 것은 천부적인 천부적이다 이런 얘기 들어보셨죠 하늘이 부여해주는 게 천명이에요 천부적 명이 어떠한 것인지를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이 시대가 어떠한 것을 요구하고 있고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야 할 우리 10년 20년 후에 어떠한 시대가 열릴 것인지를 우리가 캐치하고 알아차리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달려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미리 알아차려서 준비를 하냐 못하냐에 따라서 미래에 내 운명이 행운이 될 수도 있고 불운이 될 수도 있어요 둘째 알아차리고 두 번째는 그것을 알아찾았다면 어떻게 운용할 것인자의 문제가 남습니다 천명을 부지한 인간의 노력이라면 그 인간은 그 노력으로 말며 아마 돌여 삶을 불운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지금 천운이 하늘의 시운이 어떠한지를 모르고 내가 무조건 열심히만 하는 거예요 열심히 하면 다 부자 됩니까 그런 시절이 있었어요 그런 시절이 근데 지금은 아니에요 지금은 열심히 노력한다고 부자 안됩니다 부지런하게 부지런 떤다고 절대 가난해서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상황과 미래에 닥쳐야 할 시기가 시운이 어떠한지를 먼저 캐치하고 알아차리는 것이 먼저인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무조건 노력만 한다고 그 사람이 부자로 산다 아닙니다 오히려 그 사람은 더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과거 부자 있던 사람이 있었어요 형광등을 만든 사람이거든요 형광등 그 형광등을 만든 사람이 엄청나게 부자가 됐어요 전기가 자기 증조할아버지가 전기 들어온다 일찍 때 전선 까는 걸 보고 아 저 전선에 따른 집집마다 전기를 쓸 것이고 그러니까 전 등을 만들어야 된다 부자가 됐어요 60년대 전기가 막 보급이 되고 70년대 막 전등불 생기면서 가로등도 생기고 그러면서 전 등만 팔아 가지고 부자가 됐어요 근데 그 아들 손잡 때 아들 때까지 하면 그냥 버티다가 손잡 때 망했어요 왜 망했는지 알아요 LED가 나올지 몰랐던 거죠 이제는 이런 것 형광등 안 쓰잖아요 그러면 자기 할아버지는 어땠어요 시대를 읽은거지요 하늘에 명이 어떻게 갈 것이라는 것을 안 거죠 그래서 이 사람은 그거를 이용했던 것이고 이 아들 손잡 때에 와서는 그걸 모르는 채 그걸 부지 않게 그냥 열심히 찍어냈대요 열심히 그런데 왜 이렇게 열심히 찍어냈는데 나가던 전 등이 안 나가지 왜 안 팔리지 만 하고 계속 열심히 찍어낸 거예요 그게 다 나중에 부채가 되고 안 나가니까 그게 다 버려지고 싸구려 로 팔아도 사람들은 안 사고 싸다니까 더 안 사고 그래서 천명을 부지한 인간의 노력이라면 인간은 그 노력으로 맘에 아마 돌여 삶을 불어나게 만들 수 있다 차라리 거기에서 멈춰버렸으면 그 사람은 그 정도의 재산은 유지했을 때인데 계속 증설하고 또 찍어내고 전 등 만들고 타고난 천명을 제대로 알아차려서 나에게 분명히 하늘이 나라는 존재를 만들 때 우리 부모를 통해서 나라는 존재를 만들 때 나에게 주어진 천명이 있어요 여러분들에게 있어요 그 운명을 제대로 알아차려서 자신의 주어진 삶 속에서 적절한 운용이 뒷다를 때 행복한 인생을 펼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이제 의문이 듭니까 안듭니까 여기서 들어야 돼요 안 들면은 내 얘기는 그냥 이 반쪽자리 얘기가 돼요 저한테 뭔가 기대하는 눈치인 것 같은데 천명을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하늘이 하늘이 나에게 부여해준 나의 본질을 알아야 되겠죠 그 아까 nbti 얘기했잖아요 nbti 이런 것도 중요해요 이것이 이제 사주 팔자에요 사주 팔자라는 것 자체가 기룡화복을 얘기하는 것 같지만 실은 그 사람의 상황을 진단하는 방식이에요 자 이 이거 한번 보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폴 알렉션더입니다. 저는 폴 알렉션더입니다. 평생을 커다란 통 속에 갖춰 살아온 남성이 있습니다 그 이름은 폴 알렉산더 사실 그는 통 속에 강제로 갖춰 산 게 아닙니다 살아남기 위해 생존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이 통 속에 들어갔습니다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았어요 이 악물고 버티며 지금까지 살아남았습니다 그렇게 버티다 보니 벌써 68년이나 흘렀네요 현재 74세가 된 알렉산더 씨는 값 반숨을 몰아 쉬며 자신의 사연을 틀어놓았습니다 그는 6살 무렵이었던 1952년부터 천롱한 통 속에서 꼼짝도 하지 않고 생활했다고 합니다 1952년 미국 텍사스주 당시 6살 소년이었던 알렉산더는 급하게 집으로 뛰어와 엄마를 찾았습니다 몸이 이상했기 때문인데요 갑자기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고 온 몸이 펄펄 끓는 것처럼 고열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또 호흡도 점차 갚아지고 목에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덜컥 겁이 났던 소년 알렉산더는 엄마에게 달려갔습니다 세상에 알렉산더의 상태를 본 엄마의 천마디였습니다 엄마는 깨달았습니다 알렉산더가 소화마비 증상을 보인다는 사실을 말이죠 믿기지 않겠지만 1940년대와 1950년대에는 미국에서 소화마비 환자가 폭발적으로 발생했습니다 공식적으로 집계된 환자만 6만명이 넘습니다 소화마비는 폴리오바이러스에 의한 신경계 감염성 질환으로 심할 경우 호흡조차 힘들만큼 전신 근육이 마비됩니다 한순간의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전염성도 상당히 강합니다 폴리오바이러스 감염자의 치미나 감염자가 재채기 기침할 때 배출되는 비마를 통해서 전염됩니다 최근 전 세계를 충격과 공포에 바트린 코로나 바이러스와 유사하죠 소화마비가 창고를 했던 당시 미국에서도 공공장소를 폐쇄하는 등 특단의 조치를 취했지만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소화마비 환자를 막을 길이 없었습니다 알렉산더도 그중 1명이었습니다 중증 소화마비 진단을 받은 알렉산더는 목 아래 모든 근육이 돌덩이처럼 굳어버렸습니다 생존을 위한 숨쉬기도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알렉산더는 아이언 럭 속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이름 그대로 철로 만든 폐라는 뜻을 가진 이 기계는 폐가 정상적으로 가능할 수 없을 만큼 근육이 마비된 환자를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진공 상태 통해 들어간 환자를 인위적으로 팽창 수축시켜 원활하게 호흡하도록 도와주는 의료기기입니다 알렉산더 뿐만 아니라 수많은 소화마비 환자들이 아이언 럭에 들어가 죽을 힘을 다해 버텼습니다 백신과 치료법이 개발될 때까지 말이죠 당시 미국에는 아이언 럭 공장이라고 불리는 치료시설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소화마비 환자들이 한 곳에 모여 통속에 들어가 치료를 받았습니다 알렉산더는 포기하지 않고 누구보다 치열하게 생존했습니다 통속에 누운 채로 입과 붓에 펜을 물었습니다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쓰며 공부도 했습니다 아이언 럭에 도움 없이 스스로 호흡할 수 있도록 훈련도 했습니다 다만 몇 분이라도 통 밖으로 나와 버텰 수 있도록 말이죠 그렇게 68년이 흘렀습니다 수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알렉산더는 여전히 통속에 살고 있습니다 1955년 미국에서 백신이 개발되며 소화마비가 대부분 근절됐지만 알렉산더는 아이언 럭 없이는 생존할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알렉산더는 이미 많은 것을 잃었고 지금도 이루고 있다는데요 통속에 살면서 공부해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했습니다 이후 미국 텍사스대에 진학해 법률학을 전공하고 변호사 시험까지 합격하며 법정 변호사가 됐습니다 역경을 뒷고 당당하게 성공한 알렉산더의 사연에 수많은 사람들이 감동했습니다 같은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저를 찾아오고 냈습니다 커다란 기계 속에 들어가 목만 내밀고 있는 저를 보려고 말이죠 그래서 졸업할 때쯤 친구가 수천 명이나 됐습니다 그렇게 수십 년간 통속에서 지내던 알렉산더에게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점차 몸이 쇄약해지고 통에 의존하는 시간이 더 길어지게 된 것입니다 어쩔 수 없이 변호사 일도 그만두고 다시 생존을 위해 싸워야 했습니다 게다가 2015년에는 아이언 럭의 부품이 날 가서 고장이나 버렸습니다 아이언 럭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는 그에게는 청천병력 같은 소식이었습니다 보험사, 의료진도 모두 가능성이 없다며 포기했습니다 아이언 럭은 이미 1960년대에 생산이 중단됐고 남아있는 기계들도 모두 낡은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알렉산더 자신은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방법을 찾았습니다 알렉산더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사연을 온라인에 공개하고 기계를 고쳐줄 수 있는 기술자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 기계를 잘 아시는 분을 찾습니다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한 사람의 목숨이 달려있어요 얼마 뒤 기적적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아이언 럭을 수리할 수 있다는 연구원이 등장한 것입니다 그 덕분에 가깝으로 기계를 고쳐 다시 편안하게 숨 쉴 수 있게 된 알렉산더는 안도의 한숨을 내뱉었죠 최근 알렉산더는 입에 펜을 물고 한글자씩 히보드를 두드리며 자신의 인생을 써노려간 자서전을 완성했습니다 실패한 인생이라며 좌절하고 꿈과 목표를 포기하거나 삶을 비관하는 사람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책을 썼다고 고백했습니다 6살 때 7살 때 소아마비로 적당히 알타가 그냥 돌아가시는 운명일 수도 있었던 거죠 그것이 그분의 천명일 수 있었던 거예요 그것을 그냥 받아들이고 그냥 그랬다면 포기했다면 근데 저분은 포기를 하지 않았죠 그것을 뭔가 주어진 천명의 그 사람은 인간의 자격인 운을 덧붙여서 그것을 운용을 했어요 수용을 했어요 그러면서 그것을 개선하려고 하는 의지를 보였어요 그래서 그분은 불운한 상황에서 행운을 만들어내는 인간 가신분이에요 그죠? 그러면 우리는 그 천명이 어떻다는 거에 대해서 하늘을 원망하거나 그 천명을 원하는 것에 대해서 그 천명이 어떻다는 거에 대해서 하늘을 원망하거나 하늘을 탓할 수도 있겠으나 왜 나는 남들처럼 부유한 부모를 만나지 못했을까 왜 나는 남들처럼 요즘에 잘생긴 사람 누구예요? 옛날에는 장동건이었는데 미안합니다 요고는 요즘에는 누구예요? 영웅? 누구요? 누구를 잘생긴 사람이라고 해요 요즘에 차은우 누군지를 모르겠어요 어쨌든 그 차은우 같은 사람으로 태어나게 해줬으면 내가 지금보다는 뭔가 더 인기있고 잘 살 수 있지 않을까 그것도 본인의 운명이에요 그렇게 태어나지 못한 것도 그런데 문제는 그러한 상황을 못 태어났다고 그러한 환경에서 부유하게 태어나지 못했다고 내가 원망할 수 있는 그런 입장이 아니라는 거죠 그 사람은 그 생각을 하는 순간 그 사람은 거기서 끝 하지만 아까 그 포라저씨는 자기의 운명을 그냥 받아들이고 그냥 거기에서 개선하려고 하는 노력이 가해지는 거예요 우리 부모 세대에서는 우리 나라가 고도 성장을 합니다 70년대 80년대 90년대까지 우리나라는 10%, 7%, 8% 지금 저 베트남이 성장하듯이 성장을 합니다 그러니까 자고 일어나면 아파트가 세워지고 자고 일어나면 공장이 만들어지고 할 때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러지 않아요 우리나라 대한민국도 이제는 성장이 점점 도나되기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되는 시절이 아닙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하늘에 1000명이 이것도 1000명이에요 내가 그것을 인식을 하고 그것을 개선하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한데 그러면 나의 주어진 1000명은 어떤 차라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죠 그러기 위해서는 1000명과 내가 수작 여러분들 수작 건단 소리 들어보셨어요? 아 내가 저 마음에 드는 사람 수작 건단 소리 들어보셨어요? 저 사람한테 수작을 걸어 1000명이 어떻다는 것에 느낌을 내가 가지려면 수작이 필요해요 수작 그러려면 내가 철저하게 1000명을 알아차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늘과 내가 교감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자 보세요 운명을 다쓰려 위한 마음가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보는 것은 이 정도에요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 취업률 또는 부자가 더 이상 부자가 아니고 가난한 사람이 계속 가난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이런 상황 그런데 보이지 않는 현상은 더 크더라 이 얘기를 내가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이 나무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20m라고 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면 이 나무는 땅속으로도 20m의 뿌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나무가 지탱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보는 이 현상은 우리가 지금 보는 여러분들의 현상은 1부분이에요 여러분들이 지금 무게원을 왔잖아요 여러분들 몸이 온 거예요 마음이 온 거예요 내 마음이 오늘 2시에 무게원에서 종로국제서당을 한다고 하니까 내 몸뚱아리를 끌고 온 거예요 그러면 몸이 온 게 아니고 마음이 온 거잖아요 그렇죠? 보이지 않는 의식이 보이지 않는 마음이 여러분의 보이는 몸뚱아리를 오늘 이 자리에 끌어다 놓은 거예요 그러면 천명도 그렇게 접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자 대학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그 마음 내 마음과 하늘의 천명이 통할 수 있거든요 하늘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걸로 보는 거예요 마음이 있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나를 보죠 시 시 시선은 나를 보고 있지만 불견 내 모습이 보이지 않는 거예요 마음이 지금 다른 데가 있으니까 존재하지 않으니까 청이 불문 여러분들은 내 말을 귀로 들리긴 들리지만 듣긴 듣지만 내 말듯을 듣지 못하는 거예요 마음이 존재하지 않으니까 마음이 부재하니까 어떤 좋은 음식을 먹어도 식 식 먹어도 부지, 김이 그 맛을 알지 못하는 거예요 마음이 없으니까 그러면 천명은 어떻게 가야 되냐 아까 얘기했잖아요 보이는 현상은 보이는 눈으로 볼 수 있지만 보이지 않는 천명은 보이지 않는 마음으로 느끼는 거라고 마음이라는 게 그러면 어디 있냐 여기에 얘가 있어요 여기 있죠? 있어요? 있어요? 여기가 있어요 마음이? 실현을 했어 정말 사랑을 한 사랑했던 남자친구하고 사귀다가 실현을 했어요 내가 그 남자친구를 못 보니까 눈이 아파요? 남자친구하고 손을 못 잡으니까 손이 아파요? 마음이 애리잖아요 근데 마음을 애린 그 마음을 봅시다 여기를 쫙 해부학적으로 쫙 갈라서 여기를 열어보면 심장, 폐, 간장, 위장, 콩판보, 신장 이런 것밖에 없어요 마음이 근데 어디 있어요? 그런데 사랑한 여인을 이별을 하고 난 다음에 내 마음 상태는 어딘가 막 애리잖아요 그 천명의 하늘이 어디 있냐면 멀리 있지 않아요 근재심 가까이 마음속에 있다 그 하늘이 멀리 있는 게 아니고 내 마음에 있다 그런데 그 마음을 공경하지 않으면 하늘은 어찌 오겠는가 결국에서는 그 하늘도 내 마음속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그 하늘에 내가 주어진 살, 나에게 주어진 그 명이라는 것을 내가 느끼기 위해서는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내 마음에 집중할 수 있어야 돼요 공경이라고 하는 것은 조심이고 집중이고 존중이거든요 내 마음에 집중하고 내 마음의 정성을 다하면 그 마음을 통해서 내 운명, 천명이 보인다는 거예요 왜 천명은 보이지 않는 것은 보이지 않는 마음으로 알아채릴 수 있으니까 이 말이 지금 한 60% 정도는 이해가 간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이렇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천명도 운명도 보이지 않는 얘기를 하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다가 딱 보여줄 수가 없어요 하지만 아까 연애했을 때, 실현했을 때 그 마음 상태를 내가 얘기해줬잖아요 그 마음 상태에 이린 마음이 보일 수 없지만 만질 수 없지만 있다고 있는 건 내가 느끼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 천명을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내 마음에 집중해야 한다 화는 불과 면역이요 화라고 하는 것은 제양이에요 불은이에요 불은은 요행이, 요행으로 면할 수 없어요 그 불은 천명을 거스른 불은은 요행이 어떻게 면할 수가 없어요 봄에 봄이 와서 씨앗을 뿌리고 씨앗을 뿌리고 쟁기지를 해서 가을에 추수할 것을 준비하라고 한 봄이 왔는데 내가 그것을 거역했어요 그래서 가을에 가서 굶주렸다 그 사람은 제양을 면할 수가 없는 거죠 그 행복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주어진 시기가 계속 있지 않아요 그 시기를 여러분들이 캐치하고 준비할 때 그것은 내 것이 되지만 내가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못 느끼고 지나가 버리면 여러분들에게 주어진 행운은 그 시기를 놓치는 순간 다시 또다시 또다시 오실 수 없어요 그래서 행운과 행운과 불은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주어진 삶을 어떻게 개선해 나가고 준비해 나갈 것인가 이것이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내가 그 행운을 그 천명을 어떻게 알아차리고 그것을 어떻게 의지를 가할 것인가 운용할 것인가 이것이 여러분들의 삶의 중요한 척도가 될 것입니다 종로국제사당은 보이지 않는 이 상황을 여러분들은 아까 종로국제사당 처음 얘기할 때 글로벌 리더 얘기했죠 글로벌 리더의 핵심은 뭐라고 했어요 사람의 마음을 얻는 거라고 했죠 사람의 마음을 얻으면 여러분들이 국회음도 되고 대통령도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과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없다면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동네에서 구멍 가게도 못 해요 그래서 앞으로의 리더들은 과거처럼 계산 잘하고 다시 말하면 이런 겁니다 농경사회에서는 쟁기질을 잘하는 모습이 세경이 2배 3배 많이 봤습니다 왜? 그때 당시에는 먹고 사는 게 농사였기 때문에 농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슬 가는 거예요 바슬 간다는 것은 시야스를 뿌리기 위한 전지 작업인데 바슬 잘 가는 모습은 어쨌든 주인집에서 농토를 많이 가지고 있는 토주 집안에서는 절대 필요한 사람이잖아요 그러니까 세경을 2배 3배를 줘요 산업사회로 오면서 대량 소비를 하게 되고 대량 소비를 하게 되면 대량 생산을 해야 되는데 대량 생산을 하기 위해서는 엔지니어가 필요하죠 기계를 돌리고 그러니까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월급을 많이 줍니다 연봉을 많이 줍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렇게 세상이 그런 시대가 아니죠 산업사회가 아니잖아요 굴뚝으로 돈 벌어서 부자가 되는 시절이 아니에요 아까 빌게이치가 우리나라 재벌 중에서 아까 정주영 회장 이런 사람들 조선소 만들고 아파트 짓고 도로 깔고 항만 만들고 이런 시절이 있었어요 부자가 될 시절이 근데 빌게이치 저런 사람들은 2000년대 들어오면서 부자된 사람들 아닙니까? 저런 사람들은 더 이상 보이는 걸로 돈을 벌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가지고 돈을 봅니다 아마존 그런 것들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거래를 하잖아요 이제는 보이지 않는 시대가 옵니다 왔습니다 그런데 그 보이지 않는 그 시대를 내가 선도하고 거기에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마음을 읽을 줄 알아야 돼요 천명은 이제 그러한 시대를 요구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마음을 먼저 잘 다스릴 줄 알아야 되고 여러분들의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다면 여러분들은 하늘에 천명이 어떠다라는 걸 아래체릴 수 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여러분들은 사람의 인심 사람의 마음 상태를 공유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고 그래서 여러분들은 미래의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종높국제사당은 영어 잘하면 좋아요 수학 잘하면 좋습니다 하지만 영어 수학만 잘해서 리더가 될 수 있는 시절은 이제 끝났습니다 이해 가시죠 여러분들은 종높국제사당을 온 그 순간부터 여러분들은 미래 글로벌 시대에 리더가 될 수 있는 충분한 자질을 갖춘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자 이제 일어나서 우리가 절 한번 합시다 여자는 음이었죠 음은 서쪽이에요 서쪽 달 서쪽은 오른쪽이에요 그래서 여자들은 오른손이 바깥으로 남자들은 동쪽, 태양, 낮 그렇기 때문에 왼쪽 왼손이 바깥으로 손의 위치는 뱃고 갖다 대고 여기에서 90도로 뭐 인사하면 됩니다 90도로 인사는 숙였다가 잠시 멈췄다가 일어서서 고맙습니다 라고 하는 걸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자 시작 고맙습니다 멍물은 물과 멍물의 비율은 1대3 멍물이 1대3 멍물이 1대3 멍물이 1대3 멍물이 1대3 멍물이 1이면 멍물은 3 이런 정도로 그리고 가셔야 돼요 이 먹이 참 좋습니다 뭐가 좋냐면 바라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지는 이게 잉크잖아요 잉크 동양에 먹은 수백 년이 지나고 천년이 지나도 절대 바라지 않습니다 대신 한 번 묻으면 안 지워집니다 이 소리는 옷을 조심히 해주시라는 말씀입니다 사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먹 갈 때 이야기 하는 거 아니에요 집중하는 거예요 모든 집중하는 거예요 예전에 어떤 명필가가 있었대요 근데 그 명필가가 장안의 이름이 난 거죠 그러니까 어느 큰 대가집에서 집을 근사하게 저놓고 그 집에 당호 그 집 이름을 싹 써서 지어서 걸려고 하는데 그 명필가가 썼으면 좋겠다 싶어가지고 그 사람을 불러다가 그 당호를 적어주라고 해요 그러니까 이 명필가가 적어주겠다고 그러면 당신은 나한테 얼마만큼 사례를 하겠냐고 그러니까 황소 한 마리 정도 하면 되겠다고 그랬더니 혼자 생각을 하더니 이렇게 근사하게 저놓고 그래 그 정도는 죄하지 싶어 가지고 황소 한 마리 만큼만큼 돈을 주고 글을 부탁해요 그래서 글씨를 써서 딱 걸어놨더니 아주 정말 근사하더라 합니다 근데 이제는 나중에 몇 년이 지나서 또 이 부자집 대가감이 별장을 저놓고 그 별장에다가 이름을 적고 싶거든 그래서 그 명필을 불러다가 써주라고 이제 이번에는 묻지도 않고 그때 내가 조금 황소 한 마리 값이 좀 과하다 싶었는데 아깝기도 했고 대충 해서 송아지 한 마리 값 정도만 준 거예요 어차피 명필이 자기 이름이 있는데 대충 쓸 일은 없겠다 싶어 가지고 그러니까 써주라고 하니까 알겠다고 쓰드리는 거예요 딱 써놓고 아유 잘 썼다고 근데 나중에 이렇게 보니까 분명히 글씨는 글씨인데 황소 한 마리 값 받고 쓴 글씨와 송아지 한 마리 값 받고 쓴 글씨가 달리보이드라는 거예요 나중에 불러다가 물으니까 나는 송아지 한 마리 값만큼 정성을 드린 거고 처음 쓴 것은 황소 한 마리 값만큼의 정성을 드린 거라고 그래서 결국에서도 우리가 서해라고 하는 것도 예쁘게 쓰기 위해석이 아니라 내 마음을 집중하고 정성을 모으는 훈련을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셔야 돼요 내 글씨가 빛뚫은 것은 내 글씨가 빛뚫은 것은 내 마음 상태가 바르지 않았기 때문에 글씨가 빛뚫은 거예요 글씨가 예쁘고 못 예쁜 것은 중요하지 않아요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내가 이 글씨를 쓰면서 집중을 하고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거예요 마음으로 자기가 써야 할 글씨를 생각하셨나요? 한 글이어도 상관없고 한 문이어도 상관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좌우명 다시 말하면 좌우명이라고 하는 것은 자리 좌 오른쪽 우 세 길명 내가 앉아있는 자리의 오른쪽에다가 걸어두고 늘 수시로 볼 수 있는 자먼이면 됩니다 그게 가운이든 뭐든 상관없어요 필요하다면 제가 체본을 받아 드릴게요 체본 체본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쓰고 싶은 그 내용을 적어드릴게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것을 보고 그대로 따라 쓰시면 되고 잘 쓰든 못 쓰든 내가 직접 써보겠다 하신 분들은 직접 쓰셔도 됩니다 그 신종이에다가 여러분의 인생은 아직은 흰 종입니다 분장님은 한 절반 이상은 쓴 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아직 써야 할 채워야 할 여백이 많으니까 그 흰 종이에 어디에다가 어떤 식의 구도를 가지고 글씨를 채웠을 때 아름다울 것인가를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흰 종이를 보면서 약간의 여백도 있어야 되고 또는 채워야 할 곳에 채우기도 해야 하니까 지금 여러분 앞에 놓여있는 이 화선지는 여러분들이 앞으로 살아갈 미래입니다 지금은 백지죠 백지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든지 또는 무엇이든지 거기다가 채울 수 있습니다 세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꿈, 희망, 목표, 가치들을 거기다가 적어보는 겁니다 자 그러면 한번 써보십시다 자 부순 이 동양의 부순 서양의 연필이나 볼펜하고 다릅니다 뭐가 다른 곳 하니 내가 힘을 안 주면 글씨는 가늘게 나오고 내가 힘을 너무 세게 주면 글씨는 굵어집니다 먹물도 마찬가지죠 먹물을 적게 묻히면 글씨가 갈라지고 먹물을 너무 많이 묻히면 글씨는 번집니다 그 원리를 하셔야 돼요 그래서 동양의 이 부순 가능성이 무궁무진합니다 가늘게 쓸 수도 있고 굵기를 진하게 할 수도 있고 이해 가시죠 그래서 위험한 것 같지만 반대로 그만큼의 다양한 것들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해 가시죠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것을 잘 다루기가 쉽지 않아요 그러니까 너무 많이 묻히지 말고 한 절반 정도만 묻혀보겠습니다 절반 그냥 묻혀서 바로 오면 멍물이 떨어져요 그러니까 절반 정도 묻히고 먹물을 최대한 많이 빼세요 그리고 여기서 또 하나 붓은 눕혀서 쓰면 글씨가 제대로 쓰여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로 세웁니다 그리고 붓을 잡는 방법은 이 앞 두 손가락을 당기고 이 뒤에 두 손가락은 다치고 이 엄지 손가락은 그냥 잡아주는 역할만 하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자 이거부터 먼저 썼죠 자 이거 무슨 뜻일까요 지속 너무 탐함을 내세운 안 좋은 일인가 음 이런 얘기를 어디서 많이 들어봤어요? 어 집에서 그냥 막 본인이랑 얘기하면서 너무 많은 걸 좀 안 오라고 만족하면서 하는 게 행복한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해서 기억나서 음 부모님이랑 많이 이런 얘기를 하신 거예요? 네 좀 최근에 이런 주제로 얘기하면서 음 지조가락 여기 한번 일어나 보세요 정확한 자 정확한 뜻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걸 만족하면서 만족하면서 즐기고 너무 많은 것을 탐하면 큰 제왕이나 안 좋은 일이 볼 수 있다 해서 자기가 지금 가지고 있는 거에 대해서 만족하는 사회자라는 뜻이고 또 제가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해서 저음영이라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음 음 저는 제 이름을 적었어요 권소정 여러분 어 무슨 뜻이... 무슨 뜻이잖아요 세상에 밝기 미칠 안 드시고 숙명은 제일 학교가 숙명인데 되게 슬로건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 비 더 킹 룰 룰 룰 월드라면서 여행이 되고 그리고 세상에 가수로 여행되시고 그리고 제가 책을 좋아해서 좋은 책에 있는다는 것은 과거에 가장 희망한 사람들은 감성하는 것 같다 라는 부절에 인용했습니다 음 됐나요 오 감사합니다 돌씨목인이라는 글씨 써주는 곳에 가서 저에 대한 얘기를 해드리고 거기에 대한 답변으로 저한테 맞는 글씨로 써달라고 내겨드렸더리만 돌같은 마음으로 나무같은 사람이 되라 오 그런 의미로 써주신 것을 제가 갖고 있다가 오늘 한번 그때는 제가 받아 본 거고 제 손으로 직접 써본 거라 그런 의미가 있었고요 또 하나는 제가 이제 그전에 디자이너로 살아가고 싶어서 영어로 이제 갖고 있었던 것인데 new idea from the experience 좋은 경험은 아 좋은 경허부터 좋은 생각이 나온다 그거를 글씨 쓰는 고정같이 다시도 얘기를 드렸더니만 이런 식으로 새로운 경험은 새로운 을 낳는다 그때 받았던 불쌍한 다시 한번 써주세요 써보고 있어 좋습니다 우원에 압박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포연직이라고 적어봤는데요 똑같은 거로 3번 연습을 했습니다 제가 얼마나 절박하게 이거 다 수행했는지 느끼실 수 있을 것 같고 저는 지금 중학교에서 아이들에 갈지는 교사인데요 최근에 아이들에게 지금 제가 4년 차가 넘어가는데 왜 이렇게 화를 내고 있을까요 여러 가지 이유를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화를 내고 다음 날이 되고 오면 아침에 일어나 보면 되게 후회가 많이 남을 때가 많아요 화를 내는 방식이 불발이지 않았던 건지 아니면 내가 화내지 않을 거에 너무 화를 많이 냈던 건지 저 개인적으로 연습을 하면서 여기 중간에 연자는 제가 아주 짧게 짧게 짧게 끝났거든요 여기에 뭔가 화를 내더라도 짧은 마음으로 끝내지 뒷걸을 남기지 말자 라는 뜻에서 제가 짧게 해봤고요 네, 하여튼 화를 안 내고 잘 살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 서예의 반을 한 적이 있어요 진짜 오랜만에 써봤는데 그래도 해보니까 저쪽, 저쪽, 저쪽 재밌게 썼고요 처음 마음 먹은 초지일 반이 만드십니다 초지일 반이 나은 자입니다 처음 마음 먹은 대로만 하면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처음 마음이 있지 않기 위해서 초지일간을 써봤고요 다음 하나는 앞에 선생님이 해주신 포연직인데요 이거 쓰고 못 쓸까 하다가 앞에서 멋있게 쓰셔서 따라섰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처해입는 상황 그리고 여러분들의 고민 여러분들의 걱정 이러한 것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나만 느끼는 거 아니죠 다른 분들도 이 글귀 속에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고민과 걱정 두려움 또는 뭐 상황 이러한 것들을 우리가 엿볼 수 있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종로국제서당에 오신 만큼 여러분들은 미래가 화나게 열릴 것입니다 지금 3시간 동안 장장 3시간 동안 이렇게 긴 시간 앉아서 계속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조금 쉬셨다가 우리가 다 도를 하면서 좀 마음도 릴렉사하고 어쨌든 담소도 나누고 오늘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슈그 1년대 1년대 2년대 3년대 반갑습니다 강의 들으시느라 힘드셨죠? 힘드셨을 것 같아요 아까 보니까 한자들을 많이 아시더라고요 얘가 이제 풀초차고 풀초짜고 아래가 나무 없자고 중간에 사람인자가 있는데 위에 풀초짜는 하늘의 기운을 받은 입을 먹는 거고 밑에는 땅의 기운을 받은 뿌리로부터 땅의 기운, 나무의 기운을 인간이 취한다는 그런 형상입니다. 차의 기원에 대해서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일단 중국에서 보면 실농시라고 실농시 자체가 농사의 농자가 들어가잖아요. 농사의 신이에요. 아마 지금으로 다 한 5천 년 전. 저는 중국의 전설적인 신 중에 한 명인데요. 수렵 채취하던 시대의 농업을 시작하게 만들었던 신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신이 아까 약초의 신으로도 불려요. 이 시대 사람들이 전설에 의하면 100살까지 살았는데 오늘 갑자기 사람들이 시름시름 알더니 일찍 죽더라. 그래서 이것들을 어떻게 해결할까 해서 세상에 있는 모든 풀들을 직접 실농시가 맛을 보고 약초를 구해야 되겠다. 그렇게 하셨대요. 그러면서 여러 가지 풀들을 먹다 보니까 사실 풀들의 독이 많잖아요. 독성에 오염된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시름시름 알고 있는 와중에 어떤 이파리를 먹었는데 이게 좀 나아지더라. 그게 차 나무였다고 하는 그런 전설이 있습니다. 그리고 석강무니가 이 차를 제일 먼저 먹은 사람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몇 년 동안 잠을 안 자고 참된 진리를 진화를 찾기 위해서 계속 명상을 하시는데 그 와중에 녹차를 먹기 시작했더니 그게 각성 효과 때문인지 명상을 계속 잠을 잦지 않고 할 수 있었더라. 라는 기록들이 전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보면 실농시 같은 경우에 보면 이게 인류가 태초의 의약용으로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차에는 회독작용하고 어떤 살균작용 이런 것들이 있다고 하잖아요. 그런 의약용의 약초로서 처음에 인류가 먹기 시작했다고 하고 그 다음에 각성 효과 정신적인 우리의 정신적인 활동에 도움을 주는 그런 음료로서 인류가 처음에 시작을 하였다고 합니다. 고조선 시대부터 하늘에 제살되는 제천의식에 차를 이용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기본적으로 경천사상의 경천사상 하늘을 공경하는 사상이죠. 아까 홍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하늘을 공경하는 것은 곧 나를 공경하고 나를 존중하는 차라는 것은 이런 신성하고 성스러운 것으로서 하늘 산천 조상님 그리고 나 자신에게 공경의 의미로 하는 제수로 삼은 것이 고조선 시대부터 시작이 되었고 총의선사라고 조선 후기에 되게 다성이라고 불리는 사람 있는데 이 사람은 우리나라 예로부터 장백산이라고 하면 백투산이자 백투산의 백산 차라는 차가 있었다 라고 문언에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각자 총이라고 하는 것은 시름을 각저라고 하는데요. 시름을 하는 행위를 거기 벽화에 보면 그 고구력무사가 지금 제일 오른쪽에 있는 무사가 두 여인하게 차를 대접받는 모습이 벽화의 그림으로 남겨져 있는데요. 일상적으로 기족 문화나 일상 평민들도 차를 많이 즐겼다는 기록이 남아 있고요. 실라시대 같은 경우는 우리가 잘 알듯이 차 하면 스님들이 많이 애용하는 걸로 알고 계시잖아요. 아까 석간모님께서 각성을 위해서 차를 애용한 것처럼 스님들이 많이 애용을 하셨는데 특히 실라시대나 고려시대에는 불교가 용성했던 시대잖아요. 그 시대상과 맞물려서 차가 많이들 애용이 됐습니다. 그래서 실라시대의 어떤 보살 석구란 오른쪽이 석구란 문수보살상이고 왼쪽은 청량상인 석조요래 자상인데 차를 석간모님에게 공량하는 그런 것이 조각이 되어 있는 모습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실라시대의 오리형 토끼 잔이 왕으로 추정된 어떤 사람들, 혹은 기족으로 추정된 어떤 사람들의 무덤에서 같이 이런 모양의 잔이 출동이 되는데요. 술이나 차를 마셨던 것으로 추정을 하는데 우리가 술이나 물이나 차를 먹기 위해서 잔을 맞는데 굉장히 공을 들였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오리 모양으로. 그런 걸 보면 이거는 일상적인 거라기보다는 의뢰용으로 사용될 수 있는 걸로 추정하는데 특히 오리 모양 같은 경우는 예로부터 우리가 동양에서도 사람이 죽으면 어떤 강을 건넌다고 하거든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다고 표현하잖아요. 그 강을 오리는 왔다가 할 수 있는 천상과 지상을 연결해줄 수 있는 상징적인 새로 표현이 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불교유용성과 함께 고려시대에 있는 차문화가 굉장히 성행을 했는데 진다의식이라고 해서 왕실에서 행사가 있을 때마다 차를 올리는 행위를 하였어요. 그런데 차를 올리는 행위를 준비하는 그런 것들을 다방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다방이라는 그것이 고려시대의 왕실의 다방에서 나온 거예요. 굉장히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다방이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사원에서 아침, 저녁으로 불자네 차 공량하는 한다의 형식으로도 차문화가 굉장히 성행했고 일반 사람들은 야경으로 차를 아이들의 배가 아프거나 이러면 발효차를 많이 마셨다고 그래요. 그리고 고려시대의 차문화의 성행과 함께 고려청자 굉장히 유행을 하였죠. 우리가 대표적으로 차문화하면 유명한 데가 영국에 본차이나 라고 아마 들어봤을 텐데 영국에는 기족 중심에 차문화가 성행하면서 도자기가 같이 발달을 하게 됐거든요. 그래서 본차이나 라고 하는 것이 뼈를 만드는 거잖아요. 뼈를 갈아서 가볍고 단단하고 그리고 차비깔이 맑고 깨끗하게 보일 수 있도록 그렇게 고급 도작이를 만든 본차이나가 유행하였듯이 우리나라 고려시대에도 고려청자라는 차를 만드는 잔해다 굉장히 공을 드리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고려시대에는 불교가 윤성했지만 조선시대 오면 6교에 사회가 되면서 불교가 약간 어갑을 받게 되는데 그러면서 이제 많은 사원들이 산으로 가잖아요. 여기서 좀 은돈형으로 스님 중심으로 차문화가 계속 개승되고 특히 임진혜란 이후에는 나라 자체가 굉장히 혼란스러운 그런 상황이어서 외국에서 차를 구하는 것도 힘들었고 지리산의 차가 지리산의 차남을 심었다고 하나 많은 것들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었던 상황이라 차를 구하기가 어려워서 영조시대 때는 차대신에 우리가 차래라고 하면 우리 지금도 술을 많이 올리지만 원래는 차를 올리는 예거든요. 그 영조때부터 차대신 술이나 끓인 물로 올리는 것이 일상화 되었다고 합니다. 술을 재산이나 이런 의뢰용으로 썼던 것이 굉장히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건 아니었다. 근데 때때마다 상황에 찬하겠다고 차를 올리기도 하고 술을 올리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일본의 무사 집단들도 심신수양을 위해서 다도, 일본의 다도는 굉장히 엄격한 룰을 가지고 있잖아요. 다도를 통해서 심신수련을 작녀하였는데 그러면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좋은 도자기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도공들의 많은 애들 데려가서 도자기 만들었다고 하는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이 그림 같은 경우는 추사 김정희와 초의선사가 차를 같이 나누는 그런 상황을 상상하면서 화비께서 그린 그림이고요. 제주도에 보면 녹차밭이 있잖아요. 유기농어대 녹차밭이 오솔럭이라고 아마 많이 들어보셨고 가서 아이스크림은 아마 드셔보실 것 같은데 그런 녹차밭을 유기농차밭 조성해서 차문화를 조금 고급화 브랜드화 시키는 그런 것을 현대해서 차문화를 이어 오고 있고 한국에 다 도라고 하는 것은 도라고 하는 것은 어떤 궁극이 이치라든지 월리라든지 이런 것을 얘기한다면 한국의 차에 어떤 월리, 원치, 이치라고 한다는 것은 여기서 보면 불을 피우고 물을 끓이며 그 잘 끓인 물과 좋은 차를 간맞게 하여 마시는 평범하고 일상적인 생활이다. 그러나 이와 같이 평범하고 일상적인 일을 떠나 도가 있지 않다. 선도 또한 평상심을 떠나 있지 않다. 이 때문에 차와서는 한 맛이 된다. 한국에 다 도는 사실은 불을 피우고 물을 끓이고 찬잎을 정성스럽게 땅에 균을 봐서 재배해서 따고 이런 것들이 어떤 오행을 조화롭게 우리가 잘 운영하는 도가적인 느낌과 그 다음에 그 잘 끓인 물과 좋은 차를 간맞게, 어떤 중용의 도에 맞춰서 간맞게 적절하게 잘 잘 게하여 마시는 평범하고 일상적인 생활인 거죠. 그래서 달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달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예절이 형식적인 것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나 스스로 그리고 여러 사람하고 같이 마실 때 가장 맛있게 마실 수 있는 태도 그거 자체가 달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엄마, 맛있게 드시고 계신가요? 저는 설명까지 마시겠습니다.


